육아하랴~일하랴~
힘든 나날을 보내던 찰나!
그저... 바라보기
무료 서평단에 당첨이 되었어요.
가문 나의 삶에 시원한 오아시스가 되어 준 책! ㅎㅎ
소개해보려고 해요~~^^
첫 표지는 이러해요~
출판사 : 이룸나무
지은이 : 이형록
제가 이 서평단에 신청했던 이유 중 하나가
저는 힘든 것을 내려놔야지...내려놔야지...라고
내려놓는것에조차 나의 힘을 들였는데
이 책을 소개해는 짧은 글귀에 이렇게 적혀있더라구요
이 글귀가 저의 마음을 확! 사로잡았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책을 들여다볼까요? ㅎ
먼저 책을 열면 책을 선물할때 간단한 메모를 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심플하게 아무런 내용없이 책을 선물하는 것 보다 더 나을 것 같아요^^
목차를 들여다보면요~~~ㅎㅎ
마음을 위로하고 비우는 과정을 담은 책이라 그런지
내용도 일반 소설과는 달리 여유롭게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페이지 수가 많은 느낌도 있는데
그래도 쉬엄쉬엄 읽기에 좋은 것 같아요 ㅎㅎㅎ
쉽고 부담없이 읽으실 수 있으시겠쬬?!
저도 그랬답니다
페이지가 훅훅 잘 넘어가더라구요 ㅎ
이건~~
마지막 페이지에요 ^^
삶이 힘드신 분이라면 한번 읽어보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가격은 14.000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