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우맘*dhrwn1219
작성일 2011.04.14 11:27 | 조회 2,495 | 상우맘*
장염에 걸린 상우때문에 후기가 너무 늦었네요~ ^^
보흐네리스 솔트♥
상우의 침독으로 인한 건조한 볼때문에 항상 걱정이었는데,
마침,
폭폭이에 쌓여서 보흐네리스 솔트가 택배로 왔더라구요^^
사진처럼 설명서같은거 없이 딸랑 솔트만 와서 좀,,, 아쉬웠어요~ ^^
제품에 관한 다향한 사용방법이나, 설명서가 함께 왔음 더 좋았을꺼 같아요~
보흐네리스 솔트는 아토피 치료에 도움이 되는 좋은 소금이예요.
엄마가 가진 양수의 0.9%는 소금이래요~
우리는 십개월간 그 양수속에서 보호받으며
건강하게 자라 태어나게 되며 세포를 포함한
우리몸 모든 체액의 0.9% 또한 소금이라는군요.
바다의 소금이 아닌 광석의 소금
보흐네리스 솔트~!!!
유네스코에서 최초로 지정한 세계문화유산 1호라네요~~^^
폭폭이를 벗기니 이렇게 예쁜 초록빛갈에 솔트가 제품에 왔어요^^
예쁜 설탕을 담아놓은것 같은 느낌이랄까~~
제품엔 이렇게 스티커로 설명서가 붙혀있었는데,
보시다 시피 영문이랑 한글스티커랑 겹쳐서 붙여 있어서 알아보기 힘들정도 였구요,
상우맘의 영어 울렁증때문에 패스~~
제품에 겹쳐진 스티커를 때어보니, 한글로
목욕소금이라고 적혀 있더라구요,
그외에 제품사용방법같은게 함께 적혀 있었음 더 좋았을텐데,,
아쉬웠어요~~
뚜껑을 열어보니~
맛있는 박하사탕냄새랄까^^
다른 입욕제들에 비해 향이 진하지 않아서 거부감이 없었답니다~~
색도 너무 예쁘고 향도 전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손으로 만져보니
더 설탕같은 느낌이었답니다.~~
만져서 손으로 비벼도 설탕 알갱이느낌이더라구요~
물이 닿으면 금방 쏵~ 녹지는 않터라구요~
이정도 물을 섞어서 손으로 비비니 스크럽제같은 느낌이엇꾸요~
물양을 더 많이 해서 손으로 휘휘젖었더니
금방 녹았답니다
어렸을땐 태열로, 지금은 침독으로 인해 상우양쪽 볼이랑 턱밑,,
그리고 요즘엔 코밑에 까지
항상 빨개요,, 요즘 황사바람때문인지,
하얗게 튼거처럼 되어있어서 어찌나 속상한지,,
간지럽고 따가운지 계속 비비기만 하고
아무리 보습제를 듬뿍발라고 비벼버리면 끝이라 속상했답니다.
이게 보흐네리스 솔트로 세수하고 난후에 상우얼굴이예요~
금방 좋아지진 않겠찌만,,
세수하고 난 상우 피부는 보들보들거렸어요~
입욕제를 물에 넣으면 거품은 전혀 나지 않았구요~
뚜껑을 열었을때 났던 박하사탕같은 냄새도 물에선 나지 않았어요~
솔트를 물에 넣고 손으로 휘휘 져으면 금방 녹았구요~
손으로 휘휘젖기만 했는데도 부들부들한 느낌이 었답니다~~,
우리 상우 피부가 하루아침에 좋아지진 않켓지만,
꾸준히 사용하면 좋아질꺼 같다는 느낌 팍팍입니다~~~
항상 빨갛고 튼것처럼 보였던 우리상우 얼굴이
솔트로 세수한다음엔 빨갛게 조금은 나아진 느낌이었거든요~
보흐네리스 솔트 꾸준히 사용해봐야겠어요~~
상우맘은 보흐네리스솔트 만족합니다~~^^
상우맘* (40대, 충남 논산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