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이 늦어진다는 연락을 받고 혹시나,, 했는데 다행히 왔더라구요~
택배도착하자마자 뜯어보더니 우리아이 너무 좋아해요~
귀여운 캐릭터들이 마음에 들었는지 엄마~ 엄마~ 하면서 케이스에 그려진 캐릭터들을 보고도 너무 좋아했어요~
디브디를 틀어줬는데 혹시나,, 거부할까 고민도 했는데
다행히~ 너무 재밌게 잘보고 웃기도 하고 엄마~ 엄마~ 이렇게 이렇게 했따고 얘기도 해주더라구요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아이가 잘보니까 저도 좋아요~
뱃속에 둘째까지 너무 잘볼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