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 지은 죄는 헌신과 사랑으로 자식을 키우면서 용서받는 거라는... 그 말씀을 어디에서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말씀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너무나 행복한 죄값을 우리는 치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제게 주어진 이 행복을 마음껏 누릴 겁니다. 건강한 우리 아이와 함께 숨쉬면서...
단지 우리 아이만이 아닌 더 많은 아이들의 이야기들이 있는 곳, "맘스다이어리"를 통해 다시 길게 호흡하고 싶습니다. * ^ ^ *
무더위에 모두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