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쉽고, 편리해서 자주 찾게 되는 택배서비스지요. 물건을 혹 받으신 후에 운송장을 붙인 채로 버리시지는 않는지요?
운송장에는 보통 보내는 이부터 받는 이의 주소와 연락처 등 개인정보들이 많이 기재되어 있답니다. 상자를 정리해서 버리실 때도 꼭 운송장을 떼어서 찢어서 버리세요. 조금 귀찮을 수도 있겠지만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평상시에 잘 관리하시는 게 좋겠지요? * ^ ^ *
완연한 9월, 가을날씨입니다, 모두들 간절기 감기 조심하시고요,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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