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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의 초등학교 시절 일기 중에서

작성일 2008.10.30 13:56 | 조회 1,732 | di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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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진짜 중학교에 못 가면 어쩌나 하며 걱정을 한다.
엄마의 걱정을 푸는 김에 나의 걱정도 풀어야겠다.
이 일을 풀 길은 하나뿐, 밥을 많이 먹는 길밖에 없다.
그래서 엄마가 주신 양은 꼭 먹고 골고루 먹고
덩치가 커지고 키도 커져서
축구를 더욱 더 잘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중학교는 물론 고등학교, 대학교, 국가대표까지 갈 것이다.

- 박지성(축구선수), 초등학교 시절 일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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