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혜안이님
diana76
50대, 서울 성동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
정보
일기
가게
수다
방명록
내 수다
게시물
592개
기품
작성일
2008.11.26 07:29
|
조회 1,118
|
diana
0
가 -
가 +
가끔씩
내가 구부정한 자세로 앉거나
서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가 있다.
뭔가 제대로 돌아가고 있지 않다는 표시다.
그럴 때마다 나는 불편함의 원인을 찾으려 하기도 전에
먼저 기품 있는 자세를 취하려고 애쓴다. 자세를 고치는
그 간단한 동작만으로도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자신감이 생기는 것을 느낄 수 있다.
- 파울로 코엘료의《흐르는 강물처럼》중에서
혜안이님
(50대, 서울 성동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
목록
글쓰기
덧글쓰기
좋아요 (
0
)
이전 덧글 불러오기
(로딩중..)
덧글을 남겨주세요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