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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안이님
diana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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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초코릿과 사탕같은 말한마디
작성일
2006.02.28 12:33
|
조회 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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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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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항상 인생은 초코릿 상자 같은 거라고 했어요. 어느 것을 집을지 모르기 때문이죠. -포레스트 검프 중에서
내일이면 3월이네요. 또 14일이 흐르면 화이트데이고요.
요란한 무언가가 없어도 가볍게 손을 잡아주고, 따뜻한 말한마디를 건네주면 힘이 날 것 같습니다! ^ ^
혜안이님
(50대, 서울 성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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