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5세 11개월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육아로 집에서만 지내게된지 벌써 몇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
제가 여러 맘님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몇자 적어봐요
둘째가 돌이지나면 뭔가를 해보려고 하는데 마땅한게 없더라구요..
그런데..유아반찬을 예전에 얼핏봤던게 생각이 났습니다..
제가 경북에 사는지라..이곳에 아기반찬 하는곳이 있다고 들었는데 지금은
안하더라구요..그러고 수소문 해봤지만..구미쪽엔 유아반찬 하는곳이 없어서
제가 시작한번 해볼려고 합니다..물론..위생이며 아이들이 먹는거라 꼼꼼하고 깨끗한건
당연해야 겠지요~제힘으로 뭘 해보는건 첨이라 시작도 하기전부터 많이떨리고 하네요
망하지나 말아야 할텐데요~~도전해봐도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