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 애플비
가격 : 만육천원정도
우선 크기는 23*15 정도 인듯 하구요.
국민벌레 무당벌레 헝겊책이라고 해서 구매했는데,
막상 받고 보니 무섭게 생겨서 과연 이것이 아기가 좋아할까? 싶더군요.
안의 장수도 4장밖에 없어서 좀 실망스러웠고,
날개에 바스락거리는 소리와 양 발 4개씩에 바스락과 딸랑이소리 약간 나는데
그닥..
헝겊책중에선 저렴한 거 바스락거리는거 꽤 있던데..
가격대비..다른 헝겊책 살걸 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이 가격이면 저렴한거 2개는 사겠구만..하구요..
커서 나중에 인형으로도 쓴다는데..글쎄요..바스락거림때문에 신경쓰여서 인형으로..
그리고 무섭게 생겨서..쓸것 같진 않구요..
바스락거림의 날개가 극세사같은것으로 되어 있어서 아기가 입으로 빨면 어쩌나..
좀 걱정되요..ㅡㅡ; 찍찍이 부분도 잘못하면 열었다가 다치지 않을까하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