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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보험 들때는 혹시나 하는 맘이지만, 보상을 받을때는 ^^

작성일 2011.08.30 17:57 | 조회 2,099 | 주인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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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사실을 알고, 바로 태아 보험을 들었어요..

들면서도.. 이거 들어야하나..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맘으로 들었는데...

저희 아이는 사진 촬영만하면, 바로 그 다음날 열이 40도 이상으로 올라서 며칠씩 입원을 했어요..

그래서 3번을 같은 증세로 입원했어요..

그것도 2인실로..ㅠ.ㅠ

아무리 보험을 들었어도, 6인실 기준이라서 병원비가 차이가 많이 나드라고요..

그런데, 다행히..

저희 아이보험은 아빠가 아빠보험에 일당을 추가해놓아서,

아무런 걱정없이 아이를 치료해줄수 있었어요..

갑작스런 아이의 입원은 월급으로 생활하는 저희에게는 목돈이 나가서, 많은 부담이 되더라고요..

그래도 저희는 보험을 들어서,

아주 편한 맘으로 아이를 치료해줄수 있어서,

진짜 내가 현명한 엄마구나!!.. 라는 생각을 들게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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