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교육의 이름에는 무엇이 담겨 있는가? -재능교육 박성훈회장
사람은 누구나 재능을 가지고 있다.
다만 그 재능이 키우는 방법과 스스로 학습하는 힘에 의해
좌우된다는 뜻에서 재능을 자생적인 소나무에 비유
'재능교육'에는 재능교육이 창안한 스스로학습 시스템과 기업에 대한 내 생각이 담겨 있다.
현재의 '재능교육'이라는 회사 이름은 창립 초기 '한국프로그램 재능교육원'이었던 것을 줄여
1987년 4월 변경, 등록한 것이다. 처음 회사 이름을 한국프로그램재능교육원이라고 지은 것은,
스스로학습법의기본원리인 프로그램식 학습과 재능교육 이론을 합친 복합적인 의미였다.
프로그램식 학습은 학습자의 현재 능력을 과학적인 진단시스템으로 체크하여 그 결과에 따라
개인별·능력별로 스스로 학습하도록 하는 체계적인 학습법이다. 또한 재능교육 이론은 '모든
어린이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재능은 선천적으로 타고나기보다는 지속적인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개발될 수 있다'라는 생각 하에, 아이들의 재능은 환경이나 교육에 의해 얼마든지
개발할 수 있다고 보는 이론이다. 재능교육 박성훈 회장은 이 두가지 이론을 결합시키고 연구를
거듭하여 독창적이고 과학적인 학습시스템 으로 완성하였으며, 이렇게 완성된 학습시스템이
사업의 뿌리를 이루고 있으므로 이를 적용하여 '한국프로그램재능교육원'이라고 회사 이름을
정했던 것이다,
최종적으로 회사 이름을 '(주)재능교육'으로 정한 것은, '재능을 교육시킨다' 혹은 '재능을 키워준다'는 단순한 의미가 아니다. 여기에는 스스로학습법의 과학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키워주는 교육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바른 교육문화의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기업의 신념이 담겨 있다. 재능교육 박성훈 회장은 이러한 신념으로 20여년간 재능교육을 이끌어
왔으며,이를 바탕으로 오늘의 재능교육이 이루어졌다.
재능교육의 이미지를 나무에 비유한다면 우리 나라에서 대궐을 지을 때 대들보로 쓰던 태백산이나
설악산에 자생하는 변함없이 푸르고 강한 적송, 즉 붉은 소나무라고 말하고 싶다.
재능교육의 미래상은 무엇인가? -재능교육 박성훈회장
인간이 인간답게 살기 위한 커다란 컨셉 아래 스스로 학습해서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가게 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끝없이 제공하는 것
재능교육의 의미는 인간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의 싹을 자발적으로 양성하는 데 필요한 학습을
지원하는 회사라는 뜻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재능교육의 지향점이 단순히 가르친다는 의미의
Teaching이나 Instruction 이 아니라 스스로 자발적인 학습을 하게 한다는 의미의 Learning이라는
점이다. 이는 학습이 어느 특정 단계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전생애에 걸쳐 이루어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선진국에서는 이미 인간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평생 동안 단계별 학습사이
클을 갖는다고 하는 개념이 보편화되어 있다. 재능교육도 이러한 컨셉을 잘 활용하면 평생교육과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수 있다.
병원을 통해 출산에 대한 정보를 얻어 이를 DB화해서 활용하는 것이 그 한 예이다.
우리 나라에서 1년 동안 태어나는 신생아가 60만 명을 넘는다고 한다. 따라서 전국의 산부인과를
회원으로 연결해서 산부인과와 산모에게 출산·육아정보 및 연관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주는
일종의 데이터 비즈니스를 하게 되면, 2,3년 후에는 결국 이들이 자연스럽게 학습지 사업의 고객이
될 것이다. 또한 미혼자들의 정보를 입력하고 성격 검사를 한 후 이를 데이터 베이스로 만들어
정보를 철저히 관리하면, 흔히 매치 메이커라고 하는성혼사업도 가능하다.
교육의 컨셉을 자꾸 늘려가게 되면, 결국 교육에 관련된 모든 분야는 인간을 더 인간답게 잘 살게
하기 위한 것이라는 커다란 컨셉으로 묶을 수 있다. 앞서 말한 미래 재능교육이 지향하는 이러한
사업들을 전개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재능교육이 지향하는 사업의 컨셉이 뚜렷해야 한다.
재능교육이 지향하는 컨셉은 'Better Life through Better Education'이다. 스스로 학습해서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자하는 고객의 의지를 이끌어주고 지원해 주는 회사가 되어야 한다.
Total Life Education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갖춰나가는 것, 이것이 재능교육의 21세기 비전이다.
- 재능은 스스로 키우는 사람의 몫이다(박성훈 재능교육 회장 저서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