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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 빼니 신랑이 좋아하네요 신혼으로 돌아간 것 같아요★

작성일 2007.09.08 09:44 | 조회 1,611 | 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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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저는 두 딸ㅇ ㅏ이의 엄마랍니다.

첫아이 임신하면서 체중이 20 k g 이 늘었었는데 출산 후에도 겨우 5kg밖에 빠지지가 않더라구요..
다이어트를 해야지 생각하던 중 갑자기 둘째를 임신하면서 체중은 더 늘고 또 안빠졌구요
출산후 3개월 안에 못빼면 평생간ㄷ ㅏ 는 말을 실감했었죠
너무 늘어버린 몸무게에 우울증까지 와서 몸도 마음도 지칠때로 지쳤고
변비도 심해지고 피부나이는 50대...
나를 찾을 수 없었고 신랑, 애들한테 조차 신경이 가지 않았어요..
신랑은 잠자리에서도 저를 피하는게 느껴지구요
여자로써 참 수치스럽기도 하고 챙피하고 한심하더라구요
그깟 몸매 관리 하나 못해서 신랑 늦게 들어오고 잠자리 피하고..
아이들은 엄마 뚱뚱하다고 싫다고 하구요..정말 가슴 아팠습니다
근데 지금은 신랑도 아이들도 달라졌어요^^
엄마가 살 빼고 나니깐 큰아이는 유치원에 데려다 주는 것도 우ㄹ ㅣ 엄마 뚱뚱 해서 싫다고 하더니
이젠 매일 데릴러 오라고 성화네요..
역시 사람은 비만하게 되면 몸과 마음의 병까지 같이 오고 살이 빠지고 나면 인생이 바뀐다는 말이 맞아요..
처녀적 몸매로 되돌아간 것 같아요 20kg 감량하고 변비 해결됐구요
피부 엄청 좋아지고 이뻐졌다고 난리랍니당 ^0^

저를 이뻐지게 도와준 ♥ 도도언ㄴㅣ♥ 소개해드리고 싶어요 완전 다이어트 박ㅅㅏ에요 박ㅅㅏ~
언니도 다이어트를 많이 해봐서 아는게 무지하게 많더라구요
궁금한거 다 물어보는데 정~말 잘 알려주구요  관ㄹㅣ짱!! 잘해주세요
이젠 자신감도 생기고 다른 일을 하더라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줌마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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