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이염및 장염
작성일 2010.03.05 19:07
| 조회 1,860 | dongri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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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는 돌되기전부터 유독 감기를 달고 사는 것같습니다. 아마도 첫째가 자기도 모르는사이 세균을 옮기기도하고 같이 덩달아 아프기도 하고요 얼마 안 있으면 돌되는 우리둘째 작년 추석전부터 감기가 길어지면서 기침과 가래 설사가 지속됐는데 병원에서도 엄마가 말하는것에 근거하는지 1달이넘게 설사하는게 이상했지만 장염이라고 생각이 든것은 애가 분수처럼 젖을 뿜기까지 눈치를 못체고 있었거든요 병원에서도 콧물이 뒤로 넘어가고 기침이 심해지고 감기가 길어지면서 중이염이 생겨 치료하려고 먹는 항생제때문에 설사하는 지알았지 청진기를 대보고도 못알아내더라고요 장염이 심해져서 설사를 하다하다가 나중에 먹는대로 토해내는데 겁이 덜컹~ 하여튼 그길로 병원에 가서 자초지종 말하고 수액맞고 장염약먹고 살아난 기억이 납니다 나중에 중이염으로 통원한 일수대로 하루에 1만원씩 받고 장염으로 치료받은 실비로 나온만큼 받았어요 그당시는 경황이 없어 지나고 나중에야 보험 들어놓을것을 활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