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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 어린이 박물관

작성일 2011.05.31 16:30 | 조회 8,970 | 동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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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험 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내 어린이 박물관

 

* 체험 Tip :  - 방학이여서 인터넷 예약으로 미리 접수하시면 안전하고,현장발권도 가능해요.

 

                 - 체험에 필요한 워크북(탁본용지,가면,스템프용지)이 1,200원으로 기념품가계에서

                   판매되요.

 

                 - 생수는 어린이 프로그램방 방면 벽면 안쪽에 정수기가 비치되어 있네요.

                   (쏙~ 들어가 있어 잘 안보이니,살펴보세요. ^^*)

 

                 - 역사체험 관련 프로그램은 인터넷으로 예약시만 가능해요.

 

                 - 새로 생긴 [어린이박물관 놀이터]는 예약고객에 한하여 출입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 체험 후기 :  

 

여수 엑스포 마스코트와 사이좋게 사진을 찍은 울 앵두*버찌

프랑크톤을 모델로 삼아 만든 캐릭터(여니,수니)라는데, 아이들이 참 좋아했어여.^^*

 

[아시면 좋을 것 같아 참고로 올려요]

여수세계박람회의 마스코트인 '여니와수니'는 어류의 먹이자원이며 바다와 연안을 지켜주는 생명의 근원인 해양생물(플랑크톤)을 모티브로 바다의 아름다운 빛깔을 마스코트의 머리칼라에 담았으며, 특히 짙은 블루는 심해의 무한한 자원을 표현하고 있다. 또한 머리부분의 촉수는 해양생물의 촉수로 박람회를 찾아오는 모든이들과 교감하고 대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모양으로 변화가 가능한 형태로 표현하였다.

'여니와수니'는 여수를 어근으로 엑스포 개최지의 인지도를 상승시키는 동시에 '여니'는 'open'이란 이미지로 2012여수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알리며 '수니'는 '물' '우수한', '여성'의 이미지로 해양박람회의 상징뿐만 아니라 우수하고 수준 높은 박람회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파랑색 여니에게 헤드락 걸린 우리 버찌군의 모습이 리얼해요. ㅋㅋ 

 

기분좋게 어린이박물관으로 입장하기!

 

예전 앵두가 4-5살때는 체험도 신청하고, 몇번 왔는데...

정말 간만에 오니, 새록새록하고 더욱 재미나네요.

 

국립극장 용에서 공연했었던,

 리틍동키,브레맨음악대,파라오는 살아있다,그리스신화 등등 보면서

다음 스케줄로 바빠서 매번 다음에 올께라고 했는데, 요번엔 약속을 지켜서

아이들도 좋아하고, 그 모습에 엄마도 흐믓했어요.

 

 

 

      <사진설명 : 버찌편>

 

     1. 가운데 중간 : 열심히 곡식을 가루로 만들고 있는 앵두*버찌! 엄마 맛난것 만들어줄꺼라네요. ㅎㅎ

     2. 가운데 아래 : 가면을 만들고 있는 토끼남매

                         (위크북을 하나만 사도 다른 용지는 둘이 쓰기에도 충분했는데, 가면은 하나라 같이 그렸네요)

     3. 왼쪽 위 : 찍기 놀이에 푸욱~빠진 울 아들래미

     4. 왼쪽 중간 : 버찌군 진짜 신라 왕자님이 되었답니다. ㅎㅎ

     5. 왼쪽 아래 : 손에 잉크 범벅하면서 완전 신이 났어요!

     6. 오른쪽 위 : 가면 그리기에 심취한 울 아들래미. 파랑색을 넘넘 좋아해요.

     7. 오른쪽 중간 : 역사와 유물을 직접 만지는 오감체험놀이터라 더욱 기억도 생생히 나고, 즐겁답니다.

     8. 오른쪽 아래 : 마스크맨 버찌군, 넘넘 멋져요.

 

 

 

      <사진설명 : 앵두편>

 

      1. 가운데 중간 : 한옥의 구조를 만들고는 흐뭇한 울 앵두. 버찌군은 뒤에서 포즈취하기

      2. 왼쪽 위 : 신라 선덕여왕의 후예, 김서연 공쥬랍니다. *^^*

      3. 왼쪽 중간 : 요상한 포즈. ㅋㅋ 쟁기질하는 기구인데, 마녀위니를 흉내내고 있는 앵두~

                        아이들의 상상력은 어른은 따라갈 수 없네요.

      4. 왼쪽 아래 : 탁본을 얼마나 열심히 하던지, 나중에 팔이 다 아프다고 주물러 달래요. ㅎㅎ

                        앵두는 정확하게 잘 찍혀나오고, 버찌군은 이리저리 찍고 흔들려도 아이들은 흐믓해하네요.

      5. 오른쪽 위 : 퍼즐처럼 도자기 조각을 맞추는 것도 즐거워요.

      6. 오른쪽 중간 : 자기를 그렸다고 좋아라하는 앵두. 자기만의 세상을 펼치는 아이들이 귀여워요.

      7. 오른쪽 아래 : 부뚜막에 걸터앉아 시루떡 돌린다고 하네요.

                          김이 모락모락나는 떡한판 같이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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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노래를 배우고, 즐기는 노래방 있는 것 아시나요? ^^*

 

 

 

 

열심히 민요랑 옛날 우리 노래 따라부르는 앵두*버찌~

노래방시설은 최신인데, 노래는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이네요.

 

서동요도 무슨 뜻인지 모르고 흥얼흥얼 콧노래 부르공~ ㅎㅎ  

 

 

 정겨운 토우 장식물들~

 

 

 

 

누르고 소리들어보고, 탐색하고 생각하고

너무나 바쁘고 즐거운 버찌군의 역사 탐방기 하루

 

 

토끼남매 유물탐험대 앵두*버찌

 

 

 

유아 공간이 있어서, 또한 신나게 놀았어요. ^^*

처음와본 곳이라 아이들이 더욱 좋아했네요.

새로 생긴 놀이터가 가보고 싶었는데, 밖이 추워서 엄두가 안났는데 실내 놀이터로

작지만 아기자기 괜챦았답니다.

 

 

 

숨어 있는 것 참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죠.

열고 닫고 살펴보고, 지식도 쌓이고...

 

 

쿠션도 특이하고, 이뻐서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죠. ^^

푹신푹신 완전 기분도 구름탄듯이 너무 좋데요.

 

 

 원래는 7세 미만 공간인데,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이용해도

스텝분들의 별 제지없이 잘 놀수 있었네요.

 

 

 

아이들 노는 공간이라 넘 신나게 즐기네요. ^^*

 역사체험과 유뮬 탐방을 이렇게 즐겁게 할 수 있는 곳은 바로 이곳뿐인 것 같아요.

 

 

퍼즐 맞추는 공간인데, 공간지각능력을 기를수 있어여.

모양도 다양해서 몇번씩 해도 질리지않아요.

 

 

 

탑을 쌓고 좋아라하는 울 앵두*버찌~

앵두는 멋스럽게, 버찌군은 앙증맞고 귀엽게 개성이 나오네요.

 

 

아이들 신나게 뛰놀다보 체험하다보면, 목이 마르죠.

 

제가 요번에 물을 준비못했는데, 다행히 살짝 숨겨진 공간에

정수기가 있어서 너무 다행이었네요. *^^*

아이들이 시원하게 목을 축였답니다.

 

 

 

워크북을 파는 매점 앞 테디베어가 너무 이쁘다고 한컷 찍었네요.

제주도 테디베어뮤지엄에 있는 녀석 같아요.

 

 

둘이서 뭐라 속닥거리는 모습이 참 귀엽네요.

 

 

 

페이퍼 아트인 강아지집에서 진짜 강아지가 되어 버린 울 강쥐들

 

 

 

어린이 박물관 부속 놀이터가 생겼는데, 마치 디자인 올림픽때 보았던 것과 비슷하네요.

 

못가본 곳이라서 가고 싶었는데, 2시간의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고,

추워서 땀난 아이들이 혹시라도 감기 걸리까 걱정되어

놀이터에 가보지 못했네요.

 

아담하니, 새롭고 좋아보이던데, 담에 날씨가 따스해지고 좋아지면

꼭 다시 와서 뛰놀고 싶네요. *^^* 

 

 

 나오는 길에 사진을 찍었더니 어두워서 잘 안나와서 국립중앙박물관 홈피에서

내용구성에 대해 퍼왔답니다. 참고하세요~

 

  

프로그램에서 미리 예약을 해야하는데, 추첨제로 운영되고 있어요.

시간이 안맞아서 참여를 못했는데, 참 좋은 내용이 많아서 안타깝더라구요.

담에는 꼭 배워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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