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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체험학습 키즈도시 [치로와 친구들의 신나는 네모랜드]

작성일 2011.05.31 16:41 | 조회 9,853 | 동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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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험 장소 : 웅진 플레이 도시

 

* 체험 Tip : -  체험학습 키즈도시 티켓을 가지고 가면, 치로와 친구들 키즈카페 입장료 할인

                          받을 수 있어요. (2천원)

 

                -  평일에는 요일별로 특별강좌가 열려요. 요일별로 다르니 칠판을 참고하세요.

                   ( 오르다, 튼튼영어, 심리미술 아트스쿨)

 

                -  이용시간이 10시~ 8시까지 (오후 입장 마감은 7시예요. )

 

                -  티켓 수령시 받는 응모권 이벤트 참여하면 한달에 한번씩 추첨으로 선물이 가득

                    하답니다.

 

                -  물품보관소가 들어가는 입구에 있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직원들이 직접 옷도 반듯하게 정리해서 보관하고, 신발은 따로 정리해 보관한답

                     니다.)

 

                -  실내 식음료 시설이 구비되어 있고, 실외 전경은 스파시설이 보이네요.

 

                -  체험권으로 2가지 키즈아트스쿨 놀이를 할 수 있어요.

                     ( 비누만들기 / 매직폴리 가방고리 만들기 )

 

                -  주차료는 무료예요. (특별한 도장이나 확인 필요 없네요.)

 

                -  수유실은 바로 들어가는 입구에, 화장실은 안쪽에 위치해요.  

 

* 체험 후기 :

 

 

 

      < 사진 설명 : 앵두편 >

 

     1. 가운데 중간 : 치로와 친구들에게 포옥 빠진 울 앵두*버찌~

                         공연도 참 좋아했는데, 체험놀이터에서 더욱 신나게 놀고 즐기느라 여념이 없네요.

 

     2. 오른쪽 위 : 자전거를 타고 도로를 누벼요!

                       어린이 교통 안전교실에서 지식도 습득하고, 직접 운전하며 즐기는 시간.

 

     3. 오른쪽 중간 : 비눗 방울속에 바라본 세상. 영롱하고 아름답네요.

 

     4. 오른쪽 아래 : 한참을 뛰놀아서 그런지 빨갛게 얼굴이 상기된 울 앵두~

 

     5. 왼쪽 위 : 비눗방울 만들기의 달인이 된 울 앵두.

                    [치로와 친구들의 신나는 네모랜드]에서는 비눗방울 세제를 아낌없이 듬뿍 넣어주고, 

                    리필도 아이들이 바뀔때 마다 바로바로 해줘서 아주 신나게 놀 수 있어요.

                    왠만한 버블쇼 못지않게 표현이 가능하답니다. ^^*

 

     6. 왼쪽 중간 : 핑크 오픈카의 주인공이 된 그녀는 앵두.

 

     7. 왼쪽 아래 : 울랄라네 집에 초청받은 앵두*버찌는 아주 신나게 뛰놀며 즐겨요.  

 

 

 

 

      < 사진설명 : 통합편 >

 

      1. 가운데 중간 : 미끄럼틀도 신나게 쓍~

                           건강한 땀방울이 송송 이마에 맺힌답니다.

 

      2. 오른쪽 위 : 움직이는 야자나무에 매달린 원숭이들.

                        얼마나 깔깔거리며 함박 웃음을 짓던지요. 환호성은 즐거운 비명이구요. ㅎㅎ

 

      3. 오른쪽 중간 : 다정하게 밀어주고 당겨주고...

                          우리 토끼남매 앞으로도 살면서 서로 아껴주고 위해주길 바래...

 

      4. 오른쪽 아래 : 알록달록 물고기를 잡으며 강태공 놀이에 푸욱 빠진 울 앵두*버찌

 

      5. 왼쪽 위 : 버찌군도 무척이나 진지모드로 버블쇼를 진행하고 있네요.

                     어린 아이가 불어도 쉽게 모양이 만들어져서 얼마나 행복해하던지요.

 

      6. 왼쪽 중간 :  매직폴리 가방고리 만들기에 여념이 없는 울 아이들

                        그 와중에 장난치는 귀여운 신랑. 자칭 몬스터라고 하네요. ㅎㅎ

 

      7. 왼쪽 아래 : 가족 모두 버블 만들기에 완전 빠져서 한참을 놀았어요. 

                       이곳 스텝분이 부지런히 비눗방울 용액을 자주 갈아주셔서 버블 만들기가 쉽고, 아주 즐거웠네요.   

 

 

 

 

 

 

       < 사진설명 : 버찌편>

 

       1. 가운데 중간 : 문어발 하나씩 잡고 빙글빙글 돌며 깔깔거리네요.

                         엄마는 보기에 어지러운데, 아이들은 뒤로 옆으로 넘어가며 좋다고 완전 신났어요.

 

      2. 오른쪽 위 : 기분이 너무 좋아 사진 찍어준다니까 이쁜짓 하는 울 버찌군.

 

      3. 오른쪽 중간 : 요렇게 살며시 불어야 버블이 나온답니다.

                           버찌군 비법 대공개

 

      4. 오른쪽 아래 : 리얼하게 몽키 흉내를 내고 있는 버찌군.

 

      5. 왼쪽 위 :  빨강차와 잘 어울리는 버찌군.

                      어찌나 열심히 운전하던지 손에 땀이 다 났네요. ^^

 

      6. 왼쪽 중간 : 아담하고 귀여운 울랄라네 집이 맘에 든다고, 살고 싶다네요. ㅎㅎ

 

      7. 왼쪽 아래 : 로봇게임 놀이가 신기한 듯 즐거운 아이들.

                        승부근성있는 울 신랑과 앵두*버찌의 놀이라서 더욱 재미나네요. 

 

 

 

       < 사진설명 >

 

      1. 가운데 중간 : 칙칙폭폭 우리는 토끼자동차 기차랍니다. ^^

 

      2. 오른쪽 위 : 물고기 열심히 잡아서 맛나게 요리할거래요. 

 

      3. 오른쪽 중간 :  악어에게 잡아먹히는 듯한 시늉을 내는 아이들. 표정과 동작이 코믹해요.

 

      4. 오른쪽 아래 : 흔들그네에서 편하게 휴식을 취하는 앵두*버찌~

 

      5. 왼쪽 위 : 비눗방울 세계가 너무나 즐거운 아이들  

 

      6. 왼쪽 중간 : 움직이는 방향에 따라 색깔이 변환하는 놀이가 신기하고 재미나요. ^^*

 

      7. 왼쪽 아래 : 막대 소리가 경쾌하고 신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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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로비입구.

실내로 들어가기에 신발을 벋고 맡긴 후 입장해요.

 

 

 

 

유모차도 맡기고 들어간답니다.

(번호표를 주시는 것 같아요.)

 

 

 

 

동전을 넣고 유료 서비스되는 물품보관함이 아닌,

직업분들이 직접 도와주시기때문에 더욱 편리하고 기분이 좋네요.

 

옷도 차곡차곡 개어 정리해주시고, 신발로 나란히 잘 보관해주시니까요.

 

 

미아방지용 스티커와 옷과 신발 번호표

 

 

 

 

아직 가보진 못했는데, 치로 카페에 티켓을 가져가면 입장료 할인도 받을 수 있다니,

치로 카페 이용 계획 있으신 분은 티켓 버리지말고, 꼭 챙겼다가 알뜰히 챙기셔서 돈 버세요... 

 

 

 

들어오는 입구에 아기자기한 수유실이 있었어요.

아빠는 입장을 정중히 사양하고요,

기저귀도 쉽게 갈 수 있고, 수유도 맘놓고 할 수 있어 섬세한 배려가 마음에 드네요.

 

예전에 앵두*버찌 모두 13개월 정도 모유수유했는데,

늘 적당한 장소가 없어서 애를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더욱 그런것 같아요.

 

 

 

저희는 주말에 이용해서 참여할 수 없었는데,

평일에 와서 수업받으면 더욱 알찬 체험 놀이가 될 듯싶네요.

 

 

 

 

 

체험권을 2장 주시는데, < 매직폴리 미니 고리> 만들기랑 < 비누 만들기 >예요.

둘다 조물조물 손을 많이 사용해서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고

아이들과 어떻게 하는지 관찰하고  만드는 시간이 즐겁네요.

 

 

 

 

 

 

장난기  넘치는 울 신랑,..

버찌군은 알면서 괴물놀이를 즐기는 듯~

 

 

 

오븐에 구워 완성된 매직 폴리

 

 

조물조물 비누도 만들었어요.

퇴실 마지막 시간에 후딱 만드느라 정교하게는 못했네요.  

 

 

 

아기자기 치로를 만든 앵두와 샤크를 만든 울 버찌군

 

 

 

실외에 워터파크가 보여서 이국적인 느낌이 들었어요.

울 앵두*버찌 요기도 가고 싶다고 난리가 났네요.

조만간 꼭 방문해야할 것 같은 압박이 많이 들었지요. ^^;;

 

옆에 골프장도 있는데, 모든 레저시설이 갖춰진 웅진 플레이 도시가 정말 마음에 들어요.

가까이 사시는분들은 참 좋을 것 같아요.  

 

 

깔끔한 레스토랑과 베이커리 그리고 쉼터

맛난 음식과 아기자기한 쿠키들이 눈길을 끌었네요.

 

 

 

처음엔 이곳에서 저녁 식사를 할까 했는데,

오전에 선약이 있어 조금 늦게 입장했고 노느라고 바쁜 울 앵두*버찌~

한참을 뛰놀더니 나중에 돼지갈비 사달라고 해서 8시까지

가득채워 놀고 집으로 오늘 길에 식사를 했네요.

 

 

 

리본 달은 뽀로로가 넘넘 귀여워요, ㅋㅋ

 

 

 

마술쇼도 진행되고, 치로 싱어롱 타임도 흥겨워하네요.

 

 

 

시간때 잘 맞추시고, 만들기 시간은 요시간때엔 진행을 안하시더라구요.

참고하셔서 놀거리 동선과 시간을 나름 계획 짜 보셔요~

 

 

 

 

예전에 교육문화회관에서 치로 공연을 봐서 그런지 참 반가워하더라구요. ㅎㅎ

 

 

책 파는 서점도 읽고, 샘플책 읽을 수도 있고 하네요.

 

 

 

 

완전 신이나서 코믹한 포즈랑 표정도 짓고,

싱글벙글 웃음 만발입니다. ㅎㅎ

 

 

 

 

치로에 작은 집에 우리 가족 모두 들어가서

소꼽놀이도 하고, 도란도란 이야기도 하고 무척 행복했네요. 

 

 

 

놀다 좀 쉬기도 하고...

몇시간째 뛰놀아도 그래도 에너자이저들~토끼 남매

 

 

 

미니 바운스에서도 콩콩 뛰놀고, 까르르 웃고..

다칠 위험이 있어 양말을 벋는데, 좀 발이 시린 것 같아요.

 

나중에 놀고 만져보니, 꽁꽁 얼었더라구요.

그래도 너무나 즐겁고 에너자이저 앵두*버찌 *^^*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실내이다보니,

 공기가 탁할텐데, 공기 청정 기계 덕인지 그다지 안좋은 지 모르겠더라구요.

 

비염있는 울 앵두의 괜챦은 상태를 봐서도 OK!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신나게 놀 수 있어 더욱 신나고 즐겁니다.

추억의 DDR도 한판하고, 버찌군은 짧은 발로 열심히 발구르고... ㅎㅎ

 

 

 

 

 

축구 좋아하는 아빠랑 열심히 뛰놀며 경기하는 아이들~

버찌군의 완벽한 수비와 앵두양의 공격적인 골로

아빠랑 대등한 경기를 펼쳤네요. ㅎㅎ

 

 

 

 

나란히 자동차 운전을 하는 아이들~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거의 마지막 나오기 전에 찍은 사진.

하도 뛰놀고, 방방 돌아다니고 저녁밥은 아직 못먹고...(8시 다되어서)

살짝 힘이 빠진 모습이지만, 집에 가자니까 더 놀겠다고 쪼르르 달려가버리네요. ^^

 

 

다양한 체험과 놀이시설이 아이들의 오감을 모두 만족시키고,

부모들도 동심으로 돌아가 함께 즐거워지는 건강하고 신나는 놀이터

[치로와 친구들의 신나는 네모랜드]

 

네모의 꿈을 찾아가는 앵두*버찌에게

더없이 행복하고 환한 웃음을 선사한 보물 체험전 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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