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 동글맘
    dongulmom

내 수다

게시물31개

정의의 히어로와 가까이에서 만나는 특별한 기회! [파워레인저 엔진포스]

작성일 2011.05.31 23:06 | 조회 8,463 | 동글맘

0

 

* 관람 장소 : CGV팝아트홀 (영등포 타임스퀘어內)

 

* 관람  : - 전국 투어를 앞두고 있는데, 똑같은 포맷으로 진행!

 

              가까이서 파워레인저와 악수도 하고 만날 기회 꼭 잡으세요.

 

           - 공연을 마친 후, 포토존에서 파워레인저 엔진포스 5명과 직접 포토 타임을 가질

              수 있어요.

              앵두*버찌 완전 열광하네요.  *^^*

              ( 무료라서 더욱 좋아요 ^^ 티켓은 확인을 꼭 합니다. 절대 버리시면 안되요. )

 

           - 정글 레드의 등장으로 더욱 많은 파워레인저 군단을 만날 수 있네요.

 

           - CGV팝아트홀 이용하시는 분들은 시간 여유두고 가세요.

 

             홈피에는 영등포역에서 10분정도 소요된다고 되어 있지만, 지하로 연결되는 통로가

             무척 복잡하고

             백화점과 타임스퀘어를 통과해서 가므로 시간이 많이 지체되네요.

 

             신세계 백화점 A구역으로 가서 롯데리아쪽까지 한참을 가신후 오른쪽으로 방향전환

             후, 엘리베이터 이용하세요!  

 

             -  90분 공연으로 40분 후 인터미션있고 이후 40분 공연.

              간이 매점에서 산 물은 반입가능하네요.  

 

* 관람 후기 :

 

 

 

     < 사진설명 >

 

     1. 가운데 중간 : 파워레인저를 가까이서 만나고 사진을 찍었더니 살짝 떨리기도 하고, 너무 좋았다고~

                         두아이 모두 방방 뛰더라구요. 사진 찍고 집에 가면서 bye~ bye하고는 또 신기한듯 쳐다보고...

                         특히 엘로우양의 깜찍한 모습과 아이를 위한 배려가 고마왔네요.

 

     2. 오른쪽 위 : 포토타임에 못만난 골드와 실버가 너무 보고싶데요.

                       울 앵두는 실버양 무척 좋아하거든요. 7명과 함께였다면 더욱 좋았을텐데 하면서 이렇게

                       그림을 배경삼아 마음을 달래봅니다.

 

     3. 오른쪽 중간 : 싱글벙글인 앵두~

                         액션 라이브쇼가 멋지고 손에 땀을 쥐게 한다고 흥분의 도가니. ^^

                         그리고 CGV팝아트홀이 마음에 든데요. 께끗하고 아늑하고 더 잘 보이고...

 

     4. 오른쪽 아래 : 우리는 정의의 용사 앵두*버찌 토끼남매 히어로랍니다.

 

     5. 왼쪽 위 : 파워레인저 버찌 출동! 악의 무리는 내게 맡겨라~

 

     6. 왼쪽 중간 : 동물 중에서 특히 사자를 너무나 좋아하는 울 버찌군.

                       그래서인지 정글레드의 등장에 더욱 눈이 초롱초롱 완전 몰입해서 보더라구요.

                       포효하는 사자의 모습을 포즈로 취하고, 앵두양은 냉철하고 강인한 포스를 내뿜고 있어요.

 

     7. 왼쪽 아래 : 후레쉬없이 살짝 찍은 사진이예요. 열성팬 버찌군 완전 황홀해서 어쩔줄 모르고...  

                       모든 파워레인저가 등장해서 더욱 큰 환호성을 받았네요.

 

=======================================================================================================

 

시종일관 박진감 넘치는 스릴과 다이나믹한 결투장면이 눈길을 끌고,

영상을 통한 화려함에 더불어 액션이 무척 멋져요. ^^*

아이들이 눈을 떼지 못하네요. ㅎㅎ

 

 

울 앵두*버찌 살짝 긴장했는지...

나름의 파워레인저 멋진 포즈는 다 어디가고~

울 앵두양 차렷하고 버찌군은 소심한 v를 만드네요.

 

역시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었지요.

포토타임 후 다시 쳐다보고 안녕하면서 옆에서 만나니까 신기하고 좋다고 난리랍니다. ㅋㅋ 

 

 

 

무대 왼쪽은 악당 무리들의 복사 기계

  오른쪽은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봄퍼 로봇

봉봉~하면서 잘도 따라하지요. ㅎㅎ

 

 

 

각자의 파트너인 엔진과 함께, 지구를 더럽히려는, 기계족 가이아크에 맞서 싸우는 정의의 히어로.


머신월드에서 찾아온 생각하는 자동차 “엔진”은

용기와 정의심이 가득한 5명에게 함께 싸울 수 있는 “동료”로서의 힘을 주어 신이 나요.

그들이 바로 정의의 길을 나아가는 5명의 전사 [파워레인저 엔진포스]이지요.

 꼭 대결구도에 필요한 악의 무리.

 지구를 더러운 세계로 바꾸려는 “기계족 가이아크”

엔진포스는 엔진의 마음이 담긴 “엔진소울”을 각 아이템에 셋팅하고,

그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엔진파워를 사용하여 가이아크에 맞서지요.

 

전력으로 질주하는 그들의 암호는 Go~ On!

아이드로 신나게 같이 외칩니다.

 

거대한  두 로봇의 대결은 어른들에게도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해주지요.

앵두*버찌는 말할 것도 없어요.

완전 신나 파워레인저와 빙의된 듯 기합을 넣고 너무 좋아해요.

 

 

 

리얼한 액션과 와이어 연기가 아이들의 혼을 쏘옥 빼놓아요.

특히 스크린의 멋진 역할과 특수효과들이 눈 여겨 볼만하답니다.  

 

 

파워레인저 하면 폭력적이지 않을까 싶은데,

자신을 희생하고 남을 배려하는 끈끈한 동료애와 따스한 우정이 줄거리 속에 녹아있어 

아이들 정서적인 면에서 괜챦은 것 같아요.

협동의 가치와 지구환경 보존 등 교훈과 감동을 주기 때문이죠. 

 

특히 아동극이지만 스케일도 크고,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가 있어서 그런걸까요?

다른 공연에 비해 아빠들이 상당히 많이 오셔서 같이 보시더라구요.

 

아이들도 아빠의 어릴적 추억같은 액션 스토리에

함께 교감하고  많은 대화를 나눠 곁에서 보기에 참 좋았어요.

  

 

 

 

악의 무리가 있어야 정.반.합의 구조로 이야기가 구성되고

미묘한 갈등을 통해 더욱 흥미롭고 완성도 있는 작품이 탄생하는 것 같아요.

 

감초같은 역할이 눈에 띄는 여자 악당.

표정과 행동이 재미나요.   

 

 

 

CGV팝아트홀의 크리스마스트리.

아기자기 예뻐서 아이들이 반가워하네요.

 

 

 

담에도 또 만나고 싶은 멋쟁이 파워레인저들~

 

 

 

CGV팝아트홀 처음 가봤는데, 상당히 고급스럽고 안락했습니다.

특히 스텝진들이 무척 친절해서 인상에 남네요.

 

앞의 일정에서 아이들이 너무 잘 놀아서 시간이 지체 되었어요.

초행길이라 많이 헤매고 지각을 해서 빛의 속도로 뛰어갔지요.

 

저멀리서도 이름 확인을 미리 해주고, 공연장으로 바로 안내해주시더라구요.

 신속하고, 안전하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네요.

 

 

아까 파워레인저를 만난 때는 긴장하더니,

슬슬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는 아이들~ 

 

 

기합도 넣어주고, 카리스마 눈빛도 보여주고....

 

 

마지막 피날레때 날아온 반짝이 테잎을 들고 멋진 엔딩을 남기는

앵두*버찌 토끼 영웅들~

 

 

 

 

눈빛이 살아있죠.

포스도 느껴지고... ㅎㅎ

 

 

 

 

 

 

 

몇가지  파워레인저 제품을 파는데, 비싼 듯 싶어 그냥 패스했네요.

 

종종 사달라고 엄마 힘들게 하는 아이들이 있던데,

때쓰지 않고 그냥 재미나게 공연보고 놀아주는 앵두*버찌가 고마왔어요.

 

 

 

 

도보로 10분은 아닌 듯 싶어요.

저희는 뛰어갔는데도 20분 족히 걸렸거든요.

 

CGV팝아트홀  이용분들은 여유있게 가셔서 즐기시면 좋겠네요.  

 

 

파워레인저들이 총출동해서 더욱 행복한 아이들~

 

 

 

 

 

 

CGV팝아트홀에서 연결되는 타임 스퀘어 처음 가보았는데,

굉장히 넓고 고급스럽게 잘 지어놓았더라구요.

 

'딸기가 좋아'도 있고, E마트도 있고,

식당가도 중식,일식,한식 등등 다양한 먹거리가 펼쳐서 편리했어요.

 

화이트 소스 새우랑 게살 볶음밥, 짬뽕을 먹었는데

맛도 가격도 괜챦았네요.

 

즐거운 토끼 가족네 나들이길... *^^*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