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05.31 23:18 | 조회 20,424 | 동글맘
0* 체험 일시 : 봄꽃에게 싱그러움 전해준 비오는 어느날~
* 체험 장소 : 트릭아이 뮤지엄 ( 이전 => 트롱프뢰유 뮤지엄 )
명칭이 변경되었어요. => Trick eye, 나만의 명화 놀이터로요.
* 체험 Tip : - 티켓이 돈이 된답니다. ( 릴레이 형식으로 무한도전! : 단, 2011년 12월 31일까지 )
- 갤러리 1,2관과 고양이 미술관은 무료 관람이 가능해요.
- 스텝분들이 친절하게 사진을 잘 찍어주시네요. 많이 부탁하세요~ *^^*
- 트릭아이 뮤지엄(구 트롱프뢰유)는 상설 전시회이고, 갤러리는 다변화된답니다.
- 36개월 이하는 무료관람이레요.
- 상상력과 창의력 그리고 공간을 활용하는 능력이 생기네요.
- 관람 시간이 길어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여유롭게 다녀올 수 있어요.
=> 주말에 쉬고 싶어하는 아빠들도 푹 주무시고, 가족이랑 함께 go! go!
- 남녀노소 모두 행복해지는 '명화 놀이터'예요. ^^*
가정의 달 5월에 망설이지 말고 콕~ 찍어 "트릭아이 뮤지엄"으로~
- 물품 보관함이 엘리베이터쪽에 있으니, 보관하시고 간편히 다니세요~
- 총 7개의 관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체험과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어요.
(역사관,명화관,사랑관,럭셔리관,리빙관, 전통관, 패션관)
- "카페 산토리니"에서 맛난 차와 음식을 즐길 수 있답니다.
* 체험 후기 :
< 사진설명 >
1. 가운데 중간 : 큐피트의 화살과 하트모양이 예쁘다고 참 좋아하는 울 토끼남매.
앞으로도 서로 사랑하고 아끼면서 건강히 자라주렴~
사랑한단다 울 앵두*버찌~
2. 오른쪽 위 : 트릭아이 뮤지엄 입구쪽에 비치된 양란이 화사하다고 저리도 좋아하네요.
3. 오른쪽 중간 : 이곳저곳 둘러봐도 재미난 곳이 가득해서 너무 신난데요.
4. 오른쪽 아래 : 트릭아이 뮤지엄을 아주 즐겁게 관람하고 나온 후, 잠시 고양이 미술관에서 휴식을 취했는데...
어떤 남자 선생님께서 화목해 보인다고 가족사진을 찍어주시네요.
오늘은 토끼가 아니라 고양이 가족이 되어~ 야옹 ^^*
5. 왼쪽 위 : 앵두는 비염이 있어 강아지,고양이를 기르고 싶지만 안되네요.
그렇지만 그림 속에서는 모두 다 이루어지죠. ^^ 이쁜 고양이 배경으로 새도 한마리 손위에 놓아보고~
6. 왼쪽 중간 : 트릭아이 뮤지엄이 너무 맘에 든다고 기분이 완전 업되었죠.
노래도 흥얼흥얼~ 어린 버찌군도 작품을 알아본다니까요. ^^
7. 왼쪽 아래 : 버찌군은 뒤에서 똥침을 놓고, 앵두는 올라타고~
에구구~ 동상 힘들라...
트릭아이 뮤지엄 들어가기 전에도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다양해서 랄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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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은 설레는 맘으로 비오는 어느 날,
홍대 트릭아이 뮤지엄 (구 트롱프뢰유 뮤지엄)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솔찍히 비가 오는 것을 너무나 안좋아하는데
아이들과 즐거운 명화 놀이터 가기로 약속을 했기에...
으싸~ 엄마란 이름으로 기운내야겠죠? ^^
지금은 '트릭아이 뮤지엄'로 명칭이 변경되었지만,
프랑스어인 '트롱프뢰유'가 눈속임이라는 지식도 배울 수 있었지요.
울 앵두*버찌 처음엔 발음이 살짝 어렵다더니,
입에 붙으니까 재미나게 말하더라구요. ㅎㅎ
귀여운 입술을 봉긋 내세우면서 "트롱프뢰유~"하네요.
마치 배우 마르린멀로처럼~
참 아기자기 이쁘고, 멋진 공간이 홍대 "트릭아이 뮤지엄"에서는 펼쳐지고 있었어요.
솔찍히 비도 오고 해서 주말이지만 사람이 별로 없겠지...하고
예상하고 갔었지요.
그런데 완전 별.천.지가 홍대 "트릭아이 뮤지엄"에서 펼쳐졌답니다.
와우~그야말로 인산인해(人山人海)
인기를 실감하며 입장하면서~
쫑알쫑알 귀여운 참새처럼 말하는 울 토끼 남매 앵두*버찌
완전 신나서 잽싸게 들어가버리네요.
울 부부는 아이들 혹여 잊어버리까 걱정되어
빛의 속도로 쫒아들어가고...
이제부터 앵두*버찌 토끼가족의 앨리스 여행같은~
환상적이고 드라마틱한 명화놀이터 세상
한번 같이 떠나보실래요? ^^*
사진 찍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울 버찌군~
떡 하니~ 포즈 잡고 찍어달라고 소리칩니다.
매번 사진찍을 때마다 장난치고, 딴데를 봐서 정면 사진이 별로 없는데,
트릭아이는 재미나고 신나서 그런지
엄마말도 아주 잘 듣는 착한 마법에 걸렸답니다. ㅎㅎ
* 부제 : 마법에 걸린 트릭아이 마스코트 버찌군 *
큰딸래미 앵두는 미술관 예절을 잘 아네요.
티켓 받고 입장해요. ^^
* 부제 : 언니~ 앵두처럼 웃어봐요! 웃으면 복이 와요! *
과일중에 포도를 제일 좋아하는 울 앵두~
트릭아이의 눈속임에 빠져들어...
잔짜같아 먹고 싶데요. ㅎㅎ
* 부제 : 앵두를 군침 돌게 만든 포도송이 *
떨어진 돈 줍는데 재미붙인 앵두~
* 부제 : 주인찾아줄거예요. 법없이도 살 바른생활 앵두*버찌~
무조건 빌고 보아요.
잘못했다고 살려달라고 하네요. ㅋㅋ
신랑의 눈표정, 앵두의 재치만점 모션, 버찌군의 용맹성이
삼박자를 이뤄서 재미난 그림을 연출하네요.
* 부제 : 제발 살려주세요! 트릭아이 뮤지엄 1/10 도 못봤어요!
이대로 저 세상가면 억울해요. ㅠㅠ
땡그랑,땡그랑~
돈소리에 황급히 뛰어온 울 아이들과 신랑
돈 떨어진다고 줍는다고 난리중. ^^*
* 부제 : 버찌야~ 어딜봐! 돈 빨리 주워 (앵두 왈)
짐승남과 글래머로 변신한 앵두*버찌 ^^
재미있다고 사진찍어달라고 하고,
포즈 취하고, 깔깔 웃고~
* 부제 : 얼짱! 몸짱! 버찌군 * 부제 : 베이글녀 앵두의 함박웃음
버찌군에게는 글래머한 복장이 또 다른 용도예요. ㅋㅋ
바로바로 '킹콩'이랍니다.
쿵쾅~쿵쾅~
열심히 가슴을 신나게 치더니,
요렇게 귀여운 표정으로 카레라 렌즈안을 응시하네요.
귀여~귀여요 ~*^^*
(이해해주세요, 도치맘이랍니다. ^^;;)
울 신랑이 아주 좋다고 즐거워한 사진 ㅋㅋ
트릭아이 덕분에 깜짝 변신을 했죠.
평소 보지못했던 모습이 너무 신선했는지...
진짜 이런 속옷 한번 사줄까? 어디가면 살수 있어?
자꾸만 물어봐서 살짝 민망했지요. ^^;;
* 부제 : 아잉~부끄부끄~
트릭아이에 가면 신랑이 더~ 좋아해요!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
ㅋㅋ 설정이 너무나 재미나요. ^^
사자머리하고 온 가족이 가족사진 찍었네요. ㅋ
* 부제 : 뽀글뽀글 라면이 떙기는 날
갑자기 가수 박진영의 '허니' 노래가 생각나네요.
그때 안무가 저런 머리를 한 백댄서들이 춤을 추었던 것 같은데...^^*
무얼해도 이쁜 내 새끼~
( 도치엄마랍니다. 이해해주세요~^^;;)
* 부제 : 앵두 빠마 했시유~ 이쁘쥬? (충정도 버전)
리틀 김태희라고 불리는 울 앵두~
멋진 여전사 아이리스의 주인공이 되어보았어요.
총겨누는 눈매와 자세에서 포스가 느껴지죠? ㅎㅎ
거기 서, 움직이면 쏜다!
* 부제 : 트릭아이에 리틀 김태희 떴다!
무겁고, 안어울리는 것 같다고 시무룩한 울 버찌~
완전 뽀로퉁퉁~
엄마의 반짝 아이디어로
어흥~ 밀림의 왕자 멋진 사자같다고 말해주자
갑자기 신나서 환하게 웃어주네요!
* 부제 : 버찌군 밀림의 왕 사자되다!
* 부제 : 네 꿈을 펼쳐라~
[트릭아이 뮤지엄]에서는 시공을 초월하는 신비한 마술이 펼쳐져요!
울 앵두*버찌와 신랑 쑤웅~
프랑스 트롱프뢰유 뮤지엄에 도착했어요.
트릭아이 뮤지엄 덕분에 돈과 시간 모두 절약,
힘 안들이고 이태리의 곤돌라도 탔답니다.
와우~기분 정말 최고!
토끼 가족의 행복가득 이야기
* 부제 : 결혼 10주년 첫 해외나들이 (서포터즈 : 트릭아이)
* 부제 : 빰빠라~ 빰빰! 결혼 10주년 기념웨딩카~
10년 전 꽃과 풍선이 장식되 웨딩카를 타고 달릴 적...
요런 이쁜 토끼 남매가 생길 줄을 알았을까?
네가족 모두가 함께 할 수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건강하게 서로 사랑하며~
알콩달콩 아끼며 살아요!
* 부제 : 나의 별, 너의 별
우리는 작은별가족 *^^*
친절하신 스텝분꼐서 직접 포즈와 시선도 가르쳐주시고,
담아주신 독특한 분위기의 가족사진~
텔레파시가 통해 찌릿찌릿 ㅎㅎ
* 부제 : 작품속의 주인공이 되어봐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우리가족도 [트릭아이 뮤지엄] 신기한 체험을 했어요.
고흐의 작품속으로 들어와버린 울 가족~
정말 멋지요? ^^
* 부제 : 황소들아~빨랑 가자공~
내 말 안들으면 똥침 한다!! ^^;;
버찌야~ 조심해라~
황소가 화나면 발로 찰지도 몰라...
* 부제 : 버찌 똥 밟았다! ㅋㅋ
내 어쩜좋아.어쩜 좋아~ 버찌군 똥 밟았다~
냄새 지독하다고~ 코 삐뚫어진다고~
코가 빨갛도록 움켜줍니다.
* 부제 : 버찌야~ 똑바로 못해! 새쟎아~
앵두 누나의 호령이네요.
버찌군이 딴데보고 쉬를 잘 받지 못한다구~ ㅎㅎ
께끗하고 멋진 트릭아이 뮤지엄을 위해 이 한몸 바쳐야한다네요.
울 앵두의 사랑 보이시나요? *^^*
* 부제 : 버찌 나는 붕어빵은 접수한다.
물고기 반찬을 너무나 사랑하는 버찌군~
그래서 붕어빵도 그 일환으로 참 좋아하는 간식이죠. ㅎㅎ
붕어빵을 보자마자 쏜쌀같이 빛의 속도로 뛰어간 울 버찌~!
누가 먹을새라 얼른 입을 벌리는데,
짧은 기럭지가 문제네요.
OTL (좌절합니다.)
그래도 또 도전하지요.
까치발 총총
이 세상을 밝고 건강하게 다스리는 두 명의 왕이 있었으니...
그들의 이름은 토끼남매 앵두*버찌였느리라.*^^*
서로 상의하고,도와주며
태평성대 세상을 만들려 노력하였고,
무엇보다도 문화산업에 조예가 있어 "눈속임 그림"이 관심이 많았으니...
[트릭아이 뮤지엄]이 그들의 두 눈에 쏘옥~ 들어왔다.
궁금함에 친히 행사하여 둘러본 후,
크게 박장대소하며
" 남녀노소 많은 사람들의 행복 엔돌핀을 무한도전화하는데,
아주 큰 기여를 한 [트릭아이 뮤지엄]에게 큰 상을 내리노라."
세상에 선포하였도다 !!!
아빠,엄마 (큰절을 올리며) => 성은이 망극하여이다.~ ^^
* 부제 : 트릭아이의 성군 앵두*버찌~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젤 이쁘니? 멋지니?
거울曰 => 앵두*버찌님 이십니다.
ㅎㅎㅎ
나르시즘에 푹~ 빠진 토끼남매들...
자아도취되어 행복한 동화나라로 떠나봅니다.
* 부제 : 백설공주 거울과의 만남
유난히 생선을 좋아하는 울 토끼남매~
회전초밥집에서 보았던 초밥이라고 하면서 냉큼 뛰어가네요.
와우~ 엄청난 거대 초밥에 입이 떡~ 벌어진 앵두
반면 뭐 이정도 가지고... 하면서 거만땡인 울 버찌군 ㅎㅎ
유난히 비교가 되는 미스터 초밥왕 아저씨 손과 울 버찌손.^^
하얗고 깨끗한 피부의 종결자 버찌!
한입 달라 살살 간지럼 태우공~
울 식구 한끼 밥 되겠어요.
나눠주세요.
배고파요. 열심히 사진놀이하느라공...
* 부제 : 초밥에 대한 반응 극과 극
과학의 원리를 이용한 거인방도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네요.
도레미송~ *^^*
버찌군이 앵두누나보다 완전 커졌네.
와우~ 신기해라!
통통 우람 버찌군.
날씬 앙증 앵두양~ ㅎㅎ
스크림을 연상케 하는 가면쓰기 놀이
울 앵두*버찌 깔깔 거리고 너무나 좋아하네요. ㅎㅎ
버찌군 장난기 발동해서 누나 스크림에게
노래하라고 손 마이크를 갖다대주네요.
"아아아~ 아아~"
* 부제 : 소리치고파~ 트릭아이 넘넘 재미있어요!
애들처럼 장난끼가 발동한 울 신랑
사진 찍는 것 별로 안좋아하는데...
오히려 자세 취하고 빨리 찍어 달라고 하고 찍힌 사진보고.
이렇게 즐거워하는 것 처음봐요. ㅎㅎ
* 부제 : 엽기적인 그 남자
꽃을 참 좋아하는 울 딸래미 앵두~
그림속 꽃이 너무 이쁘다고 한송이 가지면 좋겠다고 하더니...
바로 소원이 이뤄지네요. 와우~
* 부제 : 꽃한송이의 행복
그리스 신화의 메두사 이야기를 읽었던 울 앵두~
실감나는 장면에 화들짝 놀라네요.
아이쿠~
돌 안되려면 눈감아야하는뎅...
* 부제 : 깜짝 놀라 얼음이 되어버린 앵두양
울 버찌군~ 곤장때리더니, 똥침까지 해요.
완전 자지러지게 괴로워하는 죄수
* 부제 : 잔인한 고문 ㅋㅋ
* 부제 : 하늘 높이 뛰어오르고 싶은 울 앵두~
단원 신윤복의 그림을 보더니 아는 그림이라고 저리도 반가워하네요.
트릭아이 뮤지엄에서 신나게 뛰놀았더니,
땀이 뻘뻘~ 같이 목욕하고 싶어요!
* 부제 : 개울가에서 때빼고 광내고~
민망하지만, 재미났어요. ㅋㅋ
어디가서 이런 재미있는 놀이를 하겠어요? ㅎㅎ
* 부제 : 트릭아이의 아담과 이브
보는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고흐의 그림들~
우와~ 신기해서 아이들 이리갔다 저리갔다!ㅎㅎ
신기함과 즐거움이 가득한 [트릭아이]는
유휴~ 당신은 매력덩어리! ^^*
울 가족 돈 줍느라 정신없어요! ^^;;
다들 가정주부들 빠듯하지만 열심히들 살고 계시죠?
저도 마찬가지네요.
네식구 두 아이랑 지내다보면, 나름 아낀다고 하는데,
물가는 너무 올라 장보기도 겁나고....
잠시지만, 상상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ㅎㅎ
* 부제 : 이게 현실이라면...
우리 앵두가 돈맛을 참말로 아는걸까요?
너무나 흐믓한 미소...
정말 행복해보이네요.
아마도 저돈이라면 갤럽시 핸폰 사서 자기가 원하는 오락을 할 수 있다고
꿈꾸고 있는 건 아닌지...
6학년때 올백 맞으면 핸폰 사준다고 약속했거든요. ㅋㅋ
* 부제 : 와우~ 하늘에서 돈비가 내려요!
트릭아이엔 방사능비 절대 없죠잉~
* 부제 : 니들이 돈맛을 알아?
( 롯데리아 광고 패러디 ^^;;)
[ 트릭아이 뮤지엄]에서는 자신의 꿈을 맛껏 펼칠 수 있답니다.
* 부제 : 레드카펫의 그녀는 앵두~
한동안 발레리나가 꿈이었던 울 앵두~
너무나 아름다워요.
* 부제 : 드가 그림속으로 들어간 앵두
* 부제 : 앵두 살려줘요!
그런데 웃고만 있는 우리 딸래미와 신랑 버찌.
아이러닉한 상황 연출. ㅋㅋ
* 부제 : 내 사랑 멍돌군 ~
그렇게 강아지 가지고 싶어하더니, 너무나 좋아해요. ㅋㅋ
* 부제 : 모래 시계가 먹어버린 앵두*버찌
기발한 아이디어 그림이 즐거운 세계로 이끌어줘요.
아브라카 다브라~
나이스샷! (무슨 골프도 아니공... ㅋㅋ)
당구 뽀록의 귀재 울 신랑
왜 자꾸 박명수씨처럼 표정을 짓는지... ^^;;
* 부제 : 버찌 없다! ( 영구버전 )
장난꾸러기 울 버찌~
숨바꼭질 놀이하자고 천하대장군 입속에 쏘옥~ 숨어버렸어요.
다 보인다~ ㅋㅋㅋ
울 가족의 행복한 나들이는 이렇게 마무리 되엇네요.
토끼 가족이 고양이 가족이 되어~ *^^*
야옹~ 넘 즐거웠어!
< 앵두가 트릭아이 뮤지엄의 사진작가되다 >
울 앵두가 찍어준 사진
우리 큰딸래미도 프로사진작가 같아요.
자기가 위치를 정해주고, 포즈도 잡아주공~
그런데 나중에 보니, 뒷면에 칼을 든 여인의 모습이...
어떤 오묘한 의미가 앵두작가에서 담겨있을꼬??
앵두가 지은 부제목은 바로 "바보 인어공주" 랍니다.
우리가 아는 새드엔딩의 인어공주가 아니라,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이야기.
지고지순한 사랑이 바다 마녀의 마법을 풀고,
인어공주와 왕자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다고 하네요.
[트릭아이 뮤지엄]은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까지 높여주는 오감만족 명화놀이터예요. ㅎㅎ
즐겁고 유쾌한 상상발전소
눈속임 아트의 진수를 보여주는 예술 체험 공간
가족 모두가 행복해지는 엔돌핀 무한도전!
재치만점 나만의 명화 놀이터
또 가고 싶어여~ *^^*
우리가족의 [트릭아이 뮤지엄 사랑]
이게 최선입니까? (현빈버전)
=> 네~네~ 네네네! (뿡뿡이 버전)
사랑스런 울 앵두*버찌
마치 [트릭아이 뮤지엄] 마스코트 같네요.
환한 미소가 닮은 이쁜 토끼들~
요런 릴레이 제도...
역시 트릭아이다운 멋진 이벤트죠? ㅎㅎ
* p.s : 예전에 다녀온 일산 킨덱스에서 했던 [ MBC 트릭아트전 ]과
양재 AT센터에서 했던 [ SBS 미라클아트 ]랑 비교해보면...
1. 위치적인 면 => 둘다 양극단쪽에 있어서 관람하기에 조금은 불편했는데,
예술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