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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마리 동물들의 특색있는 개인기와 나눔의 의미찾기 [Twelve Singing Animals]

작성일 2011.05.31 23:28 | 조회 5,390 | 동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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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 일시 : 2011년 5월 22일

 

* 관람 장소 : 라트 어린이 영어극장

 

* 관람 Tip : - 설문지쓰면 공연노래가 담긴 cd를 선물로 주시네요. ^^

                  (아이들 이 노래 엄청 좋아해요. 전 예전에 샀었는데, 요번 배우들의 음성이 담긴 노래라 더 좋아요.)

 

                -  공연장 내 아담한 카페가 새로 생겼어요.

                  (쾌적한 공간에서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네요. )

 

                - 선착순 좌석이며, 3번째 줄까지는 어린이만 앉을 수 있고 양 사이드만 부모착석 가능.

                   4번쨰줄부터는 부모아이 같이 있을 수 있어요.  

 

                -  라트 어린이 영어 유치원도 개설되었더라구요. (공연 연계 수업) 

                   관심있는 분은 참여해보세요~

 

                - 플레이룸이 있다는데, 공연전 기다리며 아이들 놀기에 좋을 것 같아요.  

 

* 관람 후기 :

 

 

 

     < 사진설명 >

 

     1. 가운데 중간 : 몇번을 보아도 너무나 즐겁고 흥겨운 공연,

                         앵두*버찌 완전 신났어요. 오~ 예 ^^*

 

     2. 왼쪽 위  : 프로그램 북들고 뿌듯한 울 버찌군.

                     가사도 나와있고, 공연 장면 소개 등 다양한 내용이 나와서 한번 쭉~ 보고 공연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어요.

 

     3. 왼쪽 중간 : 설문지를 작성하면 공연 노래가 담긴 cd를 선물로 주신답니다.

                       집에 와서 들으면서 어찌나 들썩들썩 거리고 흥겨워하는지...

                       또 보고 싶다고 조른답니다. 라트 매니아 울 앵두*버찌~ ^^;;

 

     4. 오른쪽 중간 : 공연장 들어가는 입구에서 찍은 사진.

                          그 동안 보았던 공연들 포스터를 보면서 너무나 행복해해요.

 

     5. 오른쪽 아래 : 완전 기분 업된 울 앵두*버찌는 포즈도 활기찹니다.

 

      

 

울 앵두의 공연을 다녀온 소감을 쓴 일기~

 

동물들을 특징적으로 잘 표현해서 칭찬해주었더니 너무나 좋아했어요.

 

'어린왕자" 책 처럼 연령에 따라 느끼는 점과 감흥이

남다른 너무나 멋진 공연 [Twelve Singing Animals]

 

앵두*버찌가 넘넘 좋아해서 참 기쁘네요.

 

 

드래곤을 무서워하는 11마리 동물들을 따라하는 중이래요. ㅎㅎ

 

앵두는 3번째 보는 공연이고,

버찌군은 두번째, 그리고 신랑은 처음...

 

모두들 보는 시각의 차이는 있겠지만,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은 모두 즐겁고 신나서 기분이 넘넘 좋다라고 하네요. ^^ 

 

 

 

11마리 동물들의 특징을 콕콕 살리는 개인기와

그 과정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알게된 드래곤이 벌이는 축제 한판

 

정말 내용도 좋고, 흥겨워서 저절로 몸이 리듬을 타지요.

 

한국어도 간간히 나와서 처음 영어공연을 보는 사람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메리트가 있고,

무대,음향,조명, 의상 등등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라트 어린이 극장의 공연은 언제나 200% 만족도로 기쁨을 줘서 행복하답니다.    

 

 

 

Gran 이란 카페가 생겼는데, 아담하니 좋네요.

 

깔끔하고 이쁜 전경

 

 

라트어린이영어원이 생겼다는데,

명성있는 영어극장에서 같이 운영하니 관심이 많이 가네요.

 

 

 

저희는 공연 시간 다 되어와서, 입장하지 못했는데

일찍오신분들이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공연장 들어가는 입구 전경~

 

프로그램북(Resource Note)은 판매되고, CD는 설문작성하면 선물로 주시네요.

 

 

 

 

 

아빠랑 같이 공연 본 내용을 서로 이야기 나누면서

설문지에 열심히 답변하는 울 앵두~

 

 

공연장 내부가 바깥에서 잘 보여서 아이들만 들여보낸

부모님이 안심하고, 볼 수 있어요.

 

또한 공연장 안의 스텝분들이 아이들을 잘 보살펴주시네요.

 

 

 

라트 공연장은 매회 공연이 바뀔때마다 자주 찾는 공간인데도,

늘 세련되고, 깔끔한 그리고 포근한

영어문화 공간이여서 너무 좋아요.

 

 

 

 

드래곤분이 예전에 덩치큰 분이셨는데,

요번엔 슬림한 남자분이셔요.

 

그래도 포스있게 역할을 잘 맡아 진행하시네요.

 

 

드래곤과 토끼 배우분만 빼고는 다들 몇가지 역할을 동시에 하시는데도

모두 각자의 특색을 잘 발휘하는 팔색조 같은 배우분들~

 

 

 

의상과 배경이 참 멋뜨러집니다.

 

 

앵두는 양과 호랑이분이 맘에 든다고 하네요.

버찌군은 드래곤과 원숭이가...

 

앵두*버찌는 앞에서 둘이 나란히 다정하게 앉아 공연을 관람하고,

울 부부는 그 모습을 뒤에서 바라보았죠.

 

얼마나 신나게 따라 춤추고, 노래하고 깔깔 웃던지...

행복한 공연 세상이라 뿌듯했어요.  

 

 

객석을 뒤흔드는 다이나믹한 노래와 춤은

완전 라트홀릭으로 만들지요.

 

 

멋진 공연이 아직도 울 앵두*버찌 가슴속에서는

콩닥콩닥 뛰고 있답니다.

 

생기넘치고, 화려한 축제!

양파껍질처럼 자꾸만 새로운 매력을 발휘하는 공연.

보아도 보아도 또 보고싶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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