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velydoo309
작성일 2012.02.07 16:15 | 조회 2,599 | 애둘란맘
늦은 셋째 임신이라 그런가요..
하루 하루가 힘드네요..
입덧에 두통에....
설레임도 있지만...
7월에 제왕절개 할 생각 하니
벌써부터 악몽입니다 ㅜㅜ
남편님들은 그 고통을 모르겠죠..흑흑....
kimvely (40대, 서울 서대문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