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kimvely
doo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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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란....
작성일
2013.07.1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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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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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 꽃돌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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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엄마 조금 뒤에 서있는 사람.
엄마의 어깨 너머로 자식을 보는 사람.
그때가 가장 외로워 보이는 사람.
엄마
자식과 아빠 사이에 놓인 사람.
아빠가 자식의 허물을 볼 수 없도록
자신의 몸으로 자식을 반쯤 가리고 있는 사람.
늘 앞뒤를 다 살피느라 외로울 틈이 없는 사람.
이 글을 읽다가 갑자기 울컥...눈물이 나올뻔했다...
kimvely
(40대, 서울 서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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