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주dpaak1359
작성일 2010.04.12 18:16 | 조회 25,294 | 김윤주
얼마전부터 구석을 좋아하고 식탁밑에도
기어가고싶어하고..자꾸 침대이불속으로
쏙~~기어들어가는 소윤~
자신만의 공간을 갖고 싶어하는걸까..하며
우리부부는 고민을 했담니다..
그리고 나서 큰맘먹고 결정~
스텝 놀이집을 구매 했담니다...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많이 망설였지만..택배올때까지
두근거리는 맘으로 기다려지더군요..^^
울가족셋 외출한사이 울딸 선물이 도착햇다고
전화가 와서 부랴부랴 서둘러 집으로~ㅋ
소윤아빠가 조립하고...그사이 못참고
잼있게 혼자서 잘 놀고 있네요..
자신만의 집이 생겨서 좋아하는걸까...
아무튼 이번건 큰선물이니 별 싫증없이
잘 가지고 놀거 같기도 하담니다..
장난감 같은거 집안에 넣어주니 안에서
조용히 놀고 있기도 하구욤.. 아주 가끔
놀이집안에서 손빨고 자기도 한담니다..^^*
김윤주 (50대, 부산 북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