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재민준마미dream2355
작성일 2010.12.28 10:10 | 조회 2,816 | 민재민준마미
39개월 + 22개월 두 아들을 키우고 있어요.
집에 레고블럭을 사둔게 있었는데, 지금 애들이 가지고 놀기엔 좀 무리인,
아주아주 작은 블럭이예요. 제가 좋아서 구입해놨더랬죠~
그리고는 레고 블럭이 없는데,
이번 크리스마스 기념 선물 설문조사에 당첨이 되어서
이렇게 좋은 레고 블럭을 받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이 오면 얼마나 좋을까 제 마음도 들떠있었어요!!!
민재민준마미 (40대, 부산 수영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