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도 늦게 하고 아기도 3년 있다가 생겼어요..
정말 돈 들어가는 일이 많네요..
모유수유할려고 했는데.. 출산에 고통이 얼마나 큰지..
전 자연분만하고도 일주일을 병원에 있었답니다.
분유값에 기저귀값에 ㅋㅋ 어마어마 하네요..
아기에게 해주고 싶은것은 왜이리 많은지.. 다 못해주는 부모마음이 더 아픕니다.
요세 부모들 다 아기 기념 촬영은 해주지요.. 100일 돌.. 요세는 성장앨범이 유행하는거 같은데..
사실 출산 전에는 해주는 부모보고 잘 사나 보다 했어요.. 금액이 어마어마하니..
근데.. 저도 해주게 되더라고요.. 일주일 전에 100일 사진찍고 왔어요.. 48만원주고요..
선택예방접종 마져야 하는데.. 마지면 연속 3,4회 마져야 하잖아요..
비용도 너무 비싸고 아직 안맞고 있습니다.
돌 후에 마질려고 하는데.. 그래도 되나요..
돌 후에 마지면 1,2번으로 끝내도 되는거 같은데.
제가 잘 몰라서요..
100사진도 찍을려고 해서 찍은게 아니어서..
아기 한태 너무 미안해지더라고요..
100사진이 우선인지 선택접종이 우선인지..
이상하게 쓸때없는 돈 나갈때 마다 미안한 맘이 떠나지 않네요.. ㅠㅠ
신랑도 나이가 많아서.. 지금에 호화 생활보다 학교다닐때 지켜줘야 할꺼 같아..
노력중인데.. 선택예방접종은 늘 맘에 걸려요..
호화 생활인지.. 아님 필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