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5월 12일...
작성일 2011.06.04 17:07
| 조회 1,841 | 정우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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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매일 최선을 다해 사랑하며 살다가,
내가 눈 감을 때까지
가슴에 담아 가고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있어
난 오늘도 너무 행복합니다.
그건 바로 사랑하는 당신입니다.
..........
자기랑 나의 열 번째 결혼기념일을 추카합니다~~
내가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 안해도 알지??
우리,
서로 더 많이 아껴주고 더 많이 사랑하고
서로 같은곳을 바라보면서,
친구로 연인으로 더 많이 행복하게 살자...^^
마니마니 사랑해~
나랑 살아줘서 베리베리 쌩유~~ㅋ
이상은 지난 5월 12일 우리의 결혼기념일에 제가 울 서방님한테 보낸 mms였습니당...
안그래두 여린 울서방 형섭씨, 이거보구 펑펑 울었답니다.
눈물많은 서방님과 사는 저는 오늘도 넘 행복합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