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커 가고 집에 책이 아무리 많아도 매일 똑같은 책을 읽어주는 느낌이예요.
아이는 지루해 하지도 않고 싫증도 안 내는데 읽어 주는 엄마가 싫증이 나는것 같아요.
아이 발달에 맞는 책이 있으니까 관심을 갖는 것 위주로 읽어주기는 하는데 늘 부족한 느낌이고요.
아이책이 저렴한 것도 아니고^^
선배 엄마를 통해 알게 된 동원 책 꾸러기 입니다.
동원재단에서 아아들에게 책을 선물해 주셔요.
사연을 보내고 뽑히면 1년동안 1권씩 오는데 가끔 저는 제가 읽을 책도 신청한답니다.
너무 좋아서 친한 엄마들에게 꼭 이야기 해 주고요.
맘스 다이어리 엄마들도 함께 해 보아요^^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매달 택배아저씨를 기다린다고나 할까*^^*
신청은 여기로^^
http://www.iqeqcq.com/index.as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