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환이가 레고 듀플로 병원놀이세트를 너무 너무 잘 가지고 놀아서 뿌듯
아빠랑 태환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고민중이예요.
아마도 카2가 되지 않을까 해요. 주인공만 살짝 바꿔주어도 다른 놀이
가 될 수 있는게 레고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해요.
갑작이 추워진 날씨에 꼼짝마네요.
크리스마스가 성큼 다가온것 같기도 하고 기다려지기도 하고요.
집에서 아이랑 하루 종일 놀아주려면 엄마도 지치고 아이도 지루하고...
뭔가 집중해서 놀 거리가 필요하지요. 레고 듀플로 강추!!
혼자서도 30분은 노는 것 같아요.
태환이 장난감 중에 가격을 떠나서 만족도가 높은건 정형화 되어 있지
않은 것들인데요 맥포머스도 잘 가지고 놀고 뭔가 계속 변화를
줄 수 있는 것들이 오래 가는 것 같아요.
어릴 때 왠지 레고를 엄청 좋아했을 것 같은 작가 장현주 작가를 태환이
와 만나고 왔어요.
피규어 전시도 있었는데 태환이가 무척 관심있어 했어요.
정말 창의적인 아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예요.
2011년 태환이 크리스 마스 선물은 레고 듀플로 카2로 하려고 해요.
앙~~산타할아버지가 들어주시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