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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가 나쁜걸까요 ㅠㅠ

작성일 2010.11.07 23:04 | 조회 3,110 | ♥아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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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 하자마자 임신을 해서... 첨부터 신랑이

집안일을 많이 도와줬어요 뭐 부모님께서 어려서부터 맞벌이를 해서

그런일에 좀 익숙해 있기도 했던거 같구요

그래서 처음에는 임신을해서 청소 빨래 설것이등을 도와줬구요..

애기 낳아서는 애기때문에 밤낮 못자는게 안쓰러웠는지

도와줬었어요~~ 그런데 요즘은 좀 덜하길래 한소리 했는데...

동네 연배가 있는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마누라는 집에서 살림을 하는 사람이고

남편은 밖에서 일하며 가정을 짊어지는 사람이니

남편한테 바라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이야기를 듣는데.. 흠... 난정말 못된 마누라여서 그런가

내가 자꾸 이렇게 바라면 우리 남편이 질려버려할까요... 에혀..

정말 나쁜 마누라인가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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