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들 47개월에 처음 들인.. 첫 수학동화 '수담뿍' 이예요.
창작과 과학동화 위주로 읽히다 수학동화를 들일려니 많이 고민되더라구요.
여러 책을 비교해보고 고민끝에 첫시작인 만큼 쉬운책으로 출발하자 싶더라구요.
그래서 추천받은 '수담뿍'... 정말 대만족이예요~
한권씩 읽어줄때마다 두세번씩 읽어줬어요~ 전권 모두요____^
특히 '아주 특별한 사탕가게' 란 책은 짝수와 홀수를 알려주는 내용인데..
수도없이 읽었답니다.
우선 내용이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어요.. 흐름도 자연스러워서 억지스러운 짜맞춤식이 아니네요..
제가봐도 재밌더라구요 ^^
또 그림도 예뻐요~ 약 10권은 팝업, 스티커북, 숫자쓰기, 숨은그림찾기 등등..
다양한 구성에 아이가 더 흥미를 느끼더라구요..
첫짼.. 47개월에 수학동화를 시작했지만.. 둘짼 좀더 빨리 읽히면 좋겠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