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 대전 오월드 / 플라워랜드
비용 : 7월에.. 오월드 개장 10주년기념으로.. 소셜에서 인당 9900원으로 표 예매..
후기 : 아산에서 살기에.. 종종 대전 오월드내 동물원을 가는데..
이번엔.. 생긴지 얼마 안된 플라워랜드도 들렀답니다.
갠적으로 복잡한 놀이동산, 동물원 보다.. 플라워랜드가 너무 좋았어요~
생긴지 얼마안되서 어설플줄 알았는데.. 꽃도 많고.. 조각도 많고..
무엇보다 분수가 너무 예뻤지요~
나름 큰.. 음악분수도 있고.. 미로공원 방향으로 기다란 분수.. 계단식 분수..
아이들이 물에 젖어 놀수있는 바닥분수가 있어요 ^^
놀이동산에서 더위와 싸우며 신나게 놀던 녀석들..
플라워랜드에서 예쁜꽃을 보며.. 향기를 맡으며.. 분수에 더위를 식히며..
저희아들이 집에돌아오며.. 너무 즐거웠다고 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