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 계룡산 자연사 박물관 (http://www.krnamu.or.kr)
비용 : 어른-9000원 / 초,중,고-6000원/24개월이상-4000원
감상 : 아산에서 국도를 타고 천천히 달리니 전형적인 시골풍경과 맑은 하늘.. 가을을 느끼니 좋았네요.
우선 사람이 많지 않고 한적해서 맘껏 느긋하게 돌아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공룡박물관은 입장료가 비싼편인데.. 이곳도 어른이 9000원이니 싸진 않죠..
주차장은 박물관 입구쪽에도 있고.. 박물관 바로 옆도 있는데..
저희는 입구쪽에 주차후 천천히 걸어가며 전시면 공룡 모형앞에서 사진도 찍고 어떤 공룡인지..
알아 맞추며 박물관으로 입장했어요~
산 아래 위치해서 공기도 좋고.. 맑고 푸름을 많이 느낄수 있어 좋았구요..
박물관 앞에 작은 카페가 있어 차를 마실수도 있고.. 내부엔 정말 많은 자연물들이 전시되어있었어요~
1층엔 주로 공룡관련물들이 전시되어있고.. 2층과 3층엔.. 동물, 파충류, 조류, 미라까지..
정말 많은걸 한자리에서 둘러볼수 있어 좋았지만..
관람객들이 더 많았다면.. 더욱 발전된 박물관일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고..
대신 체험활동 프로그램이 꾸준히 있어서 단체로 오는 학생들이 많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