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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스케어] 연꽃향이 솔솔... 카네스케어 데일리 청결제

작성일 2015.04.28 17:09 | 조회 1,903 | 복이맘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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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fu971004/220343846685

 

여성분들은 누구나 공감하실 거에요.

특히나 출산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민감한 그 곳이 언제나 찝찝하죠.

특히나 생리가 다가올 때 쯤이면 불쾌한 그 냄새.

물론 생리중에도...

특히 날씨가 더워지고 옷이 얇아질수록 그 고민은 더더욱 심해지죠.

그럴 때는 요녀석이 꽤 큰 역할을 해 줄 것 같네요.

독일 바이엘에서 나온 카네스케어 데일리 청결제.

독일 제품답게 포장이 화려하거나 그렇지는 않아요.

아주 실속있지요.

연꽃뿌리 추출물임을 강조하기 위해 연꽃이 특징적으로 보일 뿐....

전 개인적으로 이렇게 실속있는 제품을 좋아합니다.

용량도 200ml로 제법 많은 편이지요.

저 상자를 열면,

역시나 겉의 박스와 똑같이 심플한 이런 용기가 나와요.

그럼, 어떤 성분으로 만들어졌는지 확인해야겠죠

.

다른 성분은 잘 모르겠지만,

콩오일이 들어가 있고, 연꽃뿌리 추출물이 들어있다는 내용이 눈에 띄네요.

그럼, 내용물을 살짝~

잘 보이는지 모르겠는데, 약간은 노란색을 띤 액체입니다.

가까이 가져가보면, 은은한 연꽃향이 납니다.

손에 뿌려보았어요.

여렇게 부드러운 액체타입이네요.

향은 은은하게, 그리고 써보면 약간의 거품도 일어납니다.

사용해 보니, 전혀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느낌이 나네요.

너무 순해서 약간은 아무것도 사용하지 않았나싶을 정도...

그래서 아이에게 사용해도 무리가 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다음날 아침에 깨끗한 팬티 상태가 넘넘 맘에 들었어요.

역시 바이엘이라는 생각이....

간단히 요즘 많이 팔리는 한국제품과 비교해 보자면,

외향적인 면에선 한국제품이 훨씬 나았구요. 산뜻한 색깔의 외형.

용량면에서는 이 제품이 훨씬 좋네요.

향은 사람의 취향 문제이겠으나, 저는 개인적으로 이 연꽃향이 마음에 듭니다.

조금 더 상큼하고 뭔가 깔끔한 느낌을 원하시면 한국 제품을,

순하고 자극없는 제품을 원하시면 여기 이 독일 카네스케어 데일리가 나을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

어쨌건 둘 다 민감한 부위를 깔끔하게 해 주는 데는 우수한 제품인 건 확실한 것 같아요.

개인적으론 바이엘이라는 곳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서 믿음이 더 가긴 하지만요.

이상, 청결제 사용 후기였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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