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이른 더위 때문에 우리 아이들 참 고생이 많아요.
특히나 땀 많은 아이들이라 그런지 땀띠가....
예전부터 바르던 파우더는 어느 순간부터인가 안 좋다는 인식 때문에 사용은 못하겠고
수딩크림을 발라줘도 빨리 안 낫고 따갑다고 해서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러다가 요 간나나기 올케어 데일리 로션을 알게 되었답니다.
요렇게 잘 포장되어 온 간나나기 올케어 데일리 크림!
이름답게 갓난아기의 모습이 그려져 있네요.
주요성분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병풀입수, 유기농 라벤더꽃추출물, 마데카소사이드가 함유된 천연재료를 사용한 제품이네요.
예민한 아이들 피부에 바를 때는 성분이 참 걱정되는데 요 정도면 안심이죠?
간나나기 올케어 리커버 크림!
자극없이 빠른 진정을 위한 베이비 보습 크림
정제수 대신 병풀잎수를 사용하여 붉고 연약한 피부를 보호하며,
유기농 귀리가루가 함유되어 피부진정 및 보습이 뛰어남.
사용법은 소량을 덜어 건조함이 심한 부위에 고루 바르고 두드려 흡수시키면 되네요.
아래에 유기농 원료 표시가 보이시죠?
소중한 우리 아기 피부에는 딱인 것 같습니다.
개봉 후 교환, 환불이 불가하다는 스티커를 제거하구요.
열어보니 베이지색의 튜브형 용기가 보이네요.
은은한 파스텔톤이라 참 이쁜 것 같아요.
왠지 순할 것 같은 느낌도 팍팍!
용량은 50ml네요.
뚜껑을 열어보니 이렇게 은박지로 잘 밀봉해 놓았네요.
땀띠는 많이 사그라들었지만, 건조해서 가려워하는 우리 아이 등입니다.
긁어서 하얗게 된 부분들이 보이시죠?
소량을 짜서 부드럽게 발라준 뒤 톡톡 두드려 흡수시켜 줬네요.
짜잔~! 훨씬 촉촉해진 모습이죠?
조금 더 자세히 보면 부드러워진 피부를 보실 수 있어요.
사실 우리아이는 많이 예민한 편이라 조금만 따갑거나 안 좋으면 이런 크림 절대 안 바르려고
하는데 정말 순하고 자극이 없나 봅니다.
순순히 바르고 그 다음날 일어나더니 몸이 가려운 부분에 발라 달라고 먼저 들고 오네요.
앞으로 땀띠나 피부 고민이 있을 땐 이 제품만 찾을 듯 합니다.
아기 피부고민엔 간나나기 올케어 리커버 크림! 강추합니다.
* 맘스다이어리 이벤트를 통해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