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도희가 뉴앱솔루트 명작을 드디어 먹게 되었습니다!
분유를 오랫만에 타보는거라 좀 긴장되더라구요.
물 온도 맞추는 것이 진짜 어려운 것 같아요.
의외로 물의 온도는 뜨겁더라구요.
끓인 후 50도로 식힌 물에
100ml에 스틱1봉지를 넣어 잘 녹인 후 먹이라고 합니다.
울 도희는 좀 커서 200ml는 거뜬히 먹겠지?
생각으로 200ml를 타보았습니다.
뜯는 곳이 표시되어 있어서 쉽게 뜯을 수 있게 되어있는데요.
사실 팍~ 뜯지 않는 이상 잘 안 뜯어지더라구요.
요런 점은 좀더 봐야하겠어요.
속에 들어가 있는 분유가 보이시죠?
고운 가루가 포장이 잘 되어 있다는 것을 알려주죠.
떨리는 마음으로 분유를 투하하였습니다.
그런데 분유가 스르르르 엄청난 속도로 녹습니다.
순식간에 다 녹아버리더라구요.
엄청나게 부드러운 건가봐요.
뭉치는 것 없이 잘 녹네요.
우리 도희 처음 먹어보는 분유에 조금 당황해 했지만
금새 잘 먹더라구요.
따뜻하고 달콤한 뉴앱솔루트 명작
엄마의 품에 안겨서 잘 먹습니다.
뉴앱솔루트 명작을 먹은 후로 응가를 아주 예쁘게 하더라구요.
이 날 저녁에 먹고 다음날 아침에 먹고
오후에 응가를 두번이나 했는데
아주 상태가 좋았습니다.
응가를 편안하게 해서 그런지 응가 한지도 몰랐다니깐요.
매번 응가할때마다 힘들어해서
울기도 했는데
뉴앱솔루트 명작을 먹은 후로는 아주 시원하게 잘 응가를 합니다.
요즘에는 100ml씩 스틱분유 한개를 먹습니다.
하루에 두개정도 먹는데
응가도 잘하고 잘 먹고 아주 즐거운 생활을 하고 있네요.
혼자 젖병 붙들고 먹는 모습을 보니 대견스럽지요?
건희가 먹여주겠다고 난리입니다.
뉴앱솔루트 명작 덕분에 우리 도희가
더욱 건강해졌습니다.
소화도 잘 시키고,
잘 먹고,
잘 싸고 있습니다.
고마워요~뉴앱솔루트 명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