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동급최강맘
ehrbsdl
40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
정보
일기
가게
수다
방명록
내 수다
게시물
8개
' 배려 ' 본문 中 - 바바 하리다스 -
작성일
2010.08.06 23:04
|
조회 3,404
|
동급최강맘
19
가 -
가 +
앞을 못 보는 사람이 밤에 물동이를 머리에 이고, 한손에는 등불을 들고
길을 걸었다.
그와 마주친 사람이 물었다.
"정말 어리석군요. 당신은 앞을 보지도 못하면서 등불은 왜 들고
다닙니까?"
그가 말했다.
"당신이 나와 부딪히지 않게 하려고요. 이 등불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 배려 ' 본문 中 - 바바 하리다스 -
동급최강맘
(40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
목록
글쓰기
덧글쓰기
좋아요 (
0
)
이전 덧글 불러오기
(로딩중..)
덧글을 남겨주세요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