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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려 ' 본문 中 - 바바 하리다스 -

작성일 2010.08.06 23:04 | 조회 3,404 | 동급최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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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을 못 보는 사람이 밤에 물동이를 머리에 이고, 한손에는 등불을 들고
길을 걸었다.
그와 마주친 사람이 물었다.
"정말 어리석군요. 당신은 앞을 보지도 못하면서 등불은 왜 들고
다닙니까?"
그가 말했다.
"당신이 나와 부딪히지 않게 하려고요. 이 등불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 배려 ' 본문 中 - 바바 하리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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