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돌씨ejumpal
작성일 2009.01.02 08:20 | 조회 2,730 | 힘돌씨
새해 첫날 무지 춥네요
아기 데리고 해돋이 보러 가자는 철없는 남편 달래느라 힘들었네요 ㅋㅋ
예쁘게 한해동안 아기 키우자고 불끈 두 주먹 쥐고 약속만 했어요
엄마가 주는대로 잘 먹는 울 아기가 너무 고맙고 사랑스럽네요
모유 먹이려고 그렇게 고생하다 포기하고 나서 산양분유 먹이면서 부터 부쩍더 건강해진
아기를 보며 어른들께 위로 아닌 칭찬도 받았네요
님들도 모두 건강하게 즐육하는 한 해 되길 바래요~!!!
힘돌씨 (50대, 서울 강동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