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계속 냉장고가 덜덜덜 거리더니 맛이 가기 시작하더라구요..
살림도 넉넉치 않은데 냉장고를 선뜻 바꾸기 뭐해서 계속 기다렸다가..
드디어 바꿨습니다... 야호~!
냉장고 때매 부업거리 찾다가 시작한 일 덕분이지요 ㅎㅎ
예전 냉장고가 용량이 작은거라서 새로 산 냉장고가 그 자리에 안들어가서
냉장고며, 다른 주방기구들을 옮기느라 애를 먹었지요...
이 참에 확...부엌 개조를? ㅎㅎ
암튼 보고 있자니 뿌듯하네요..
제 힘으로..제 노력으로 번 냉장고이니...
닦고 또 닦고....ㅋㅋ 아껴 아껴 쓰겠어요 ㅋㅋ
아....어떤 일로 냉장고 샀는지 궁금하시면 요기 가보세요...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