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베어박물관 다녀왔어요!
경주에 있는곳인데...우연히 있길래 들렸어요!
테디베어들이 아주 귀엽더라구요~
전국에서 테디베어박물관이 규모가 젤 큰데가 경주라고 하더라구요.
제주도 까지 안가고 가까운 경주 한번 다녀오세요~^^
움직이기도 하고...
큰 테디베어도있고,
조그만 테디베어도 있고,
의사,인어공주,등산하!는테디베어,
공룡타는테디베어,왕,왕비,....등등...
다양한 모습들이 있어요
옛날테디베어들까지...
역사를 가진 인형들도 전시되어 있더라구요.
우리 아기는 아직 어려서 그런지 무서워하더라구요!
입장권이 비쌋어요~
1인당 9000원씩인데 생긴지 얼마 안됐다고
할인카드 같은것도 안된다 그러더라구요!
이날 울 아기가 카메라 렌즈 깨트렸어요~~ㅠㅠ
탁자위에 올려놨는데 디카 만지면서 바닥으로 떨어져서
렌즈가 찌글어 지면서 깨졌드라구요~
다행이 찍는데는 이상없네요~
옆부분에 살짝쿵 깨져서..안고치고 그냥 쓰려구요!
박물관 마지막코스에는
테디베어를 살수 있는 샵도 있더라구요!
인형들이 무지 ~~~많이 있더라구요!
하나 구매하고도 싶었지만 비싼거 같아...
그냥 구경만 하고 왔어요!
그래도 테디베어박물관 잘 보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