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8시30분에 출발했어요... 어린이날이라 무지 밀릴거 예상하고... 일찍 출발한다고 했는데도...
입구에서 주차까지 오래걸렸답니다..
남편의 순간 방향 바꿈이.... 주차는 잘했네요... 이번에는 매번 주차하는 주차장이 아닌
중앙분수 옆쪽에 주차를 했답니다.. ^^
분수앞에 헌혈 홍보 하러 나온 인형사람과 기념사진도 찍고.. 코끼리 열차를 타고 서울대공원에 가서...
입구쪽에서 터치펜을 빌렸답니다....
대공원을 자주 갔었지만... 동물을 설명해주는 터치펜을 빌린건 처음이었답니다...
정환이도 정은이도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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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의 서울대공원은 입장료는 저렴하지만.... 주차비가 4,000원으로...만만치 않네요...
10시쯤에 도착하게 들어가면... 별로 안 밀리고 주차할수 있을듯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