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이미지는...귀엽습니당...
좀 비싸다는 생각도 얼핏 들었지만 이쁘장한 핸드폰 악세사리가 몇천원씩 하는 걸 생각하면 그리 비싸다는 생각도 안 들어요..
시부모님께 2개..그리고 친정부모님꺼 2개를 맞췄어요.
어머님들은 고은색을 원하셔서 빨강, 핑크로 했고 아버님들은 파랑, 연두로 했어요..
사진 집어넣는 방법도 편하고 좋긴 한데..
색을 한번에 여러개 지정할 수 없다는 게 참 불편하더라구요..
전 부랴부랴 맘스삼촌한데 연락드려서 색을 바꾸긴 했지만..
개선되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아파트 엄마들도 부러워할만큼 이쁜 쇼북이에요..
*마켓에도 비슷한 것을 파는데..그건 좀 촌스러운 느낌이 나구요..
이 쇼북이 이쁩니다.
강추에요..
저렴한 비용으로 부모님들께 이쁜 선물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