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당첨 문자받고 저에게 꼭 필요한 책을 볼수있어 어찌나 행복했는지 모릅니다~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휙~ 훌터보니.. EBS 60분부모를 한 PD님께서 쓰신거네요^^
책 열씨미 보고~ 전쟁이아닌 편안한 식탁을 만들고 싶네요-
저에게 꼭!! 필요했던지라 정말 감사드려요~^^
어른의 이유와 상황이 어떻든- 아이의 건강을 먼저 생각해야한다는 말이 있는데.
전 항상 저의 입장에서 저의 상황 이유..
이래서 안될것같아.. 이래서 힘들어..이래서 ..저래서..
정말 아이를 먼저- 생각하지 않고 아이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이기적으로 저만 생각한것같아 반성이 많이 됩니다-
아이의 식습관을 올바르게 하여 건강한 아이로-
행복한 밥상이 되도록 엄마인 제가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저에게 좋은 기회를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