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좋게도 버블봉봉 여행용kit 체험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네요.
와~~ㅋ
반가운 택배가 도착했어요.
얼른 뜯어봐야겠죠~
상자안에는 에어캡(일명 뽁뽁이)로 한번더 안전하게 포장되어 있네요.
옆엔 개구쟁이 꼬마캐릭터의 엽서도 동봉되어있더라구요.
나중에 울포뇨군에게 편지 써줘야겠어요.ㅋ
오른쪽 아래사진을 보면 귀여운 상자 옆부분을 펼치면 저렇게 날개가 만들어진답니다.
보통 별생각없이 버리는 상자로 아이랑 천사를 만들어서 얘기도 할수 있는것 같아 세심한 배려에 감동~
박스 모습입니다.
영어로 쏼라쏼라~~ㅜㅜ
영어 울렁증으로 어질어질하네요.ㅋ
옆부분에 또다른 설명인데 영어로 되어 있지만 그림이 함께라..조금 이해하기가 빨랐다는..
made in korea 라고 적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글이 하나도 없다는게 조금 아쉬웠어요..ㅜㅜ
상자를 개봉했어요.
앙증맞은 몸을 드러내네요..ㅋ
여행용kit라고 해서 정말 작은 사이즈가 올거라고 생각했는데요.
생각보단 큰 아이가 와서 기분 up! up!! ㅋ
오른쪽 사진은 제손에 얹어봤을때랍니다.
크기가 어느정도인지 상상이 되시죠?
자~ 이제 본격적으로 목욕에 들어가보겠습니다.
목욕스펀지에 거품을 내보았어요.
500원 동전 크기정도만큼 사용했구요.
풍부한 거품이 몽글몽글 생기네요.
거품도 거품이지만 향이 너무 좋아서 완죤 반했네요.
울포뇨군의 목욕장면이랍니다.
민망하게도 때가 둥둥 떠다니네요.ㅋ
그만큼 세정력이 좋다는거겠죠.
이번엔 로션을 발라보아요~
로션의 점도는 저정도 됩니다.
매트한 느낌은 아니구요.약간 묽은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로션은 울포뇨군에게 바른 모습 전후를 올리고 싶지만.
요즘 활동량이 너무 왕성해서 사진찍게 가만 있어주질 않아서 아쉽게 제손에 테스트 해봤답니다.
왼손과 오른손의 차이가 보이시나요?
왼손은 버블봉봉 로션을 발라서 윤기가 나죠?
반면 오른손은 아무것도 안 발라서 약간 건조해보이네요.ㅜㅜ
<총평>
일단 개봉했을때 개구쟁이 같은 모습의 천사 캐릭터가 호감이 가구요.
바디워시는 거품이 적당히 풍부한것 같아서 좋았어요.
물론 갠적으로 향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어요.
로션도 발림성이나 향, 촉촉함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근데 아쉬운점이라고 하면 요즘 샴푸랑 바디워시 동시에 되는 제품이 많다 보니 바디워시 따로 샴푸따로 할려니 조금 번거로운 감이 있었어요.
또 하나 아쉬운점이라면 상자에 우리말 표기가 하나도 없어서 좀 아쉬웠어요.^^;;
이상으로 업체에서 무상지원해주는 버블봉봉 여행용 kit 이벤트 후기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