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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톡] [다국어 패턴북/Oh, Talk!] 오톡 쌍둥이북으로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도전!!

작성일 2014.02.14 11:35 | 조회 2,856 | 맘따순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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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패턴북, 5개국어 쌍둥이책 "오톡(Oh, Talk!)"을 아시나요? 

 

 

전 다른 분들 활용하시는 걸 보면서 괜찮다 생각은 했는데

천천히 하자는 생각으로 위시리스트에 올려두기만 했었거든요.

 

그런데 몇 년 전부터 중국 이야기를 하던 혁아빠가

얼마 전 중국에 다녀오더니 저에게 숙제 하나를 던져주더라구요.

아직 구체화되지는 않았지만, 몇 년 전부터 이야기는 있었던 중국행.

 

그 전까지는 가게 되면 혼자 가라 했었는데....

이번에 와서 제법 뭔가 계획이 잡힌것처럼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니

신랑과 떨어져 아이와 둘이 생활하게 되는 것에 대한 막막함부터 시작해서

이것저것 생각할 수록 심란, 복잡해지기 시작했어요.

 

일단 닥친 일이 아니니 차근차근 중국어부터 배워두는게 어떻겠냐고 마무리했는데...

마침 맘스다이어리에서 <<오, 톡!>>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닿았네요.

이건 뭐.. 중국어 시작하라는 계시인걸까요?

 

 

일단 다국어 패턴북 <오톡>에 대한 설명부터 간단히 해드릴게요.

오톡(Oh, Talk)은 유아 시기에 "모국어처럼 언어를 학습하는 원리"를 이용해

일상 생활에서 접하는 상황을 5개 국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패턴 쌍둥이북

말하는 비바펜으로 놀이하듯 학습하도록 구성된 다국어 패턴북입니다.

 

 

 

 

 

 

 

 

 

 

제가 혁이와 함께 도전해보려고 하는 오톡 다섯 개 언어 중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세 개의 언어랍니다.

 

 

저희 집에 도착한 구성, 풀 샷이에요~

각각의 언어별로 30권의 책과 CD 1장, 진도표 1장이 포함되어 있어요.

그리고 독후활동을 위한 액티비티팩 6종 세트까지....

액티비티팩은 전체 책에 관한 것이 있는 건 아니고 책 여섯 권에 해당하는 내용이 담겨있네요.

 

 


 

 

 

 

 

그럼 이제 하나하나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볼게요.

먼저 3개국어 쌍둥이북 구성부터...

왼쪽부터 중국어, 스페인어, 영어.

깔끔하게 언어별로 케이스 안에 들어가있고,

상자에도 어떤 언어 쌍둥이북인지 적혀있어서 정리해두었을 때에 찾기도 쉬워요.

그리고 저 상자 색이 책표지며 CD 모두 통일감 있게 입혀져 있다는 거~~

 



 

 

 

 

 

날씨 표현에 관한 책으로 펼쳐보았습니다.

 



 

 

 

 

 

쌍둥이북, 많이 접혀보셨죠?

그림이나 내용은 같고 언어만 이렇게 달라요.

 



 

 

 

 

문장이 간결하고 반복되는터라

첫 리더스로도 괜찮겠다 싶은 영어책부터

아직 낯설기만 한 스페인어와 중국어까지.....

 







 

 

 

 

마지막 장에는 어떤 문장들이 반복적으로 진행되었는지 요약, 정리가 되어 있네요.

 



 

 

 

 

 

비바펜을 사용하면 어떤 느낌인지.. 동영상으로 담아봤어요.

 

 

 

 

 

 

 

'slow'로 속도를 조절해서 normal/slow,

원하는 속도로 문장을 들을 수 있는 센스있는 배려가 돋보입니다.

아직 낯설기만 한 중국어와 스페인어 문장을 들을 때

일반 속도로 들어도 너무 휙 지나가는 듯 느껴지기도 했는데 말이죠.

 

흥겨운 chant도 들을 수 있어서 아이가 좋아하겠어요.

 

 

 

 

 

 

 

 

언어별 책 한 권씩 골라 일러스트 느낌이랑 문장 보여드릴게요.

주제별로 반복되는 문장 패턴이라 입에 잘 붙더라구요.

 

 



 










 
 
 
 
 
저에겐 마냥 생소한 언어이긴 하지만, 스페인어의 경쟁력이 엄청나다죠?
혁이가 보는 영어 DVD 속에도 자연스레 스페인어가 중간중간 사용되기도 하고,
작년 괌에 가서 사온 울 둥이들 유아용 장난감도 영어와 스페인어로 활요할 수 있게 되어 있던데..
 
스페인어 책은 채소 이름을 알아볼 수 있는 문장들로 구성된 책을 골라봤어요.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따뜻한 느낌의 색감이 마음에 들어서
책을 펼치면 기분이 밝아지는 느낌이에요.
 
 
 
 












 
 
 
 
 
다음은 중국어 책이에요.
갑자기 제게 큰 숙제가 되어 다가온 듯한 중국어.
중국어 전공한 친구가 처음에 성조 때문에 고생한 이야기를 들어서 그런지
저는 일단 겁이 먼저 나지만, 비바펜이 있고, 아이와 함께 하니 재미있게 할 수 있겠지요?
 
 
 
 







 



 

 

 

 

 

 

다음은 액티비티 팩이에요.
6종 세트 구성이랍니다.
 


 
 
 
 
아무래도 이렇게 활동이 더해지면 아이가 그 다음에 그 책을 한 번 더 꺼내보더라구요.
물론 그 교구나 결과물을 두고두고 꺼내보면서 기억에도 더 오래 남는 듯 하구요.
재미난 구성들 보니 전 권 다 이런 활동거리가 있으면 더더욱 좋겠다는 욕심이..
 


 
 
 
 
이 액티비티 활용법은 오톡 홈페이지 동영상 자료실에서 볼 수 있어요.
동영상으로 친절하게 어찌 활용하면 되는지 보여주고 있네요.
 
 
 
 
 
 
 
진도표도 언어별로 쫘라락~~~
권 당 9개씩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이거 다 채우는 날이면.. 혁이도 저도 많이 성장해있겠죠?
그 날이 오면 선물도 하고, 자축 파티 거~하게 해야할 듯 해요.
 




 
오톡, 이제 교재 소개를 마쳤으니
앞으로 혁이와 즐기는 모습 담아 볼게요.
사실 오톡은 저희집에선 혁이만을 위한 책은 아니라는 거~~
중국어와 스페인어는 전~혀 모르는 엄마 아빠도 함께 도전할 예정이랍니다.
 
비바펜과 오톡 쌍둥이북들의 도움으로 세 식구 신나게 외쳐볼 그 날을 향해
지금부터 신발 끈 묶고, 준비운동 잘 하고, 열심히 달려볼게요!!!!!!!!!
 
 
 
오톡 전체구성 보기와 체험이 가능한 홈페이지로 놀러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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