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온을 감지하는 아기 옷, 우리 아기
체온을 한눈에!!
베이비템프
아기의 체온에 따라 색이 달라지는 옷이
있다!!
너무 신기한 베이비템프를
만났습니다.
베이비템프 그린색의 바디슈트가
도착했습니다.
아기의 체온을 감지하는 베이비템프 그린
바디슈트.
아기의 체온이 정상온도인 섭씨 36.5도 이상인
경우에
색깔이 변하도록 고안되었습니다.
평상시 아기의 체온이 정상일때는 옷의 고유한 색을
유지하다,
옷을 착용한 아기의 체온이 상승하면
옷의 색깔이
서서히 변하기 시작합니다.
최초에는 몸의 열이 나는 부분에서 변하기 시작하며
이는 아기에게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100%
면.
직사광선에 말리거나 햇빛을 직접
쪼이지 마세요.
표백제나 삶는것을 금지하며
뒤집어서 세탁하세요.
생후 12개월 ~ 18개월까지 입을 수 있는
사이즈입니다.
베이비템프를 자세히 살펴보아요.
기저귀 갈기도 편하고, 배앓이도 방지해주는
바디슈트.
저 또한 두아이를 키우면서 바디슈트를 자주 입히고
있답니다.
바디슈트의 단추부분이나 이음새, 바느질 부분이
꼼꼼하게 되어 있습니다.
베이비템프 라벨입니다.
은은한 그린색이라 더 마음에
들어요^^
베이비템프 바디슈트와 함께 들어있던
온도계.
요렇게 이마에 대면 온도가
나타납니다.
너무 신기해요!!
저희집 바닥의 온도는
27도네요^^
온도가 상승하면 색이 변하는
베이비템프!!
바로 확인해 보았습니다.
먼저, 유리병에 뜨거운 물을
담았어요.
그리고 베이비템프 바디슈트를
올려놓았습니다.
점점 하얗게 색이 변합니다.
유리병이 닿은 부분 부터 변하기 시작해 주위가 모두
하얗게 변했습니다.
유리병을 뺀 모습입니다.
점점 원래의 색으로 돌아오고
있어요.
10분도 안되어 원래 색으로
돌아왔습니다.
정말 신기합니다^^
생후 13개월의 우리 민성군에게 너무 잘
맞습니다.
몸무게 11키로인데 키가 개월수에 비해 큰
편이예요.
어쩜 이리 맞춤인지!! 너무 잘
어울려요^^
목과 어깨, 팔, 허벅지 부분이 쪼이지도 않고 편하게
잘 맞아요.
베이비템프 바디슈트 입고, 열심히 노래 부르고
놀아요^^
여름이 되면서 요즘 수족구와 전염성 질병이 유행이라고
하네요.
사실 우리 민성이도 저번주 부터 열감기와
수족구
의심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2~3일동안 열이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얼마나 마음
졸였나 몰라요.
새벽에 수시로 온도를 재보고, 해열제를
먹이고...
이번 베이비템프를 만나고,
우리 민성이의 체온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는
생각에
든든하고 안심이 됩니다.
베이비템프 자세히
보기▼
http://www.babyglow.u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