캥거루의 루, 코알라의 코, 둘을 합치면?
바로 고품질 저렴한 가격의 패션 브랜드 루앤코(Luenco)가 된답니다!
원래 연애할 때는 유치해, 하며 한 번도 커플티를 입지 않았어요.
심지어는 웨딩 촬영 할 때도 평소에 안 입던 거 입어 뭐해, 하며 커플티를 입지 않았답니다.
큰 아이 때 사진 찍을 때도 가족 커플티 입을 생각이 없었어요.
그런데 둘째를 낳고 나니 가족이 완성된 느낌이라 그런지 가족커플티를 입고 싶더라구요.
여기 두근두근 기다려지는 올여름 휴가를 위해 고른 루앤코 뮤직 반팔티가 왔어요.
아빠 것, 엄마 것, 아이 두 명 것 모두 4장이니 풍성하지요?
루앤코 제품은 헬리코아티(Helicoati) 제품과 묶음 배송 된답니다.
같은 루앤코 가족 커플티 뮤직♬반팔티인데도
아이들 것은 헬리코아티(Helicoati) 라벨이, 어른들 것은 루앤코 라벨이 붙었어요.
여름에 어울리는 비비드한 색상, 그리고 귀여운 캐릭터가 어울어진
멋진 가족티지요?
원숭이 어쩔꺼야, 넘 귀여워~! ^^
볼 때마다 웃음 짓게 하는 원숭이 그림이랍니다.
(김구라의 최고에요, 포즈를 하고 있는 것도 마음에 들어요.)
오자마자 신나서 입어본 딸랑구입니다.
딸랑구 성화에 동생도 입혀 주어야만 했답니다.
아빠도 퇴근하자마자 입어보라고 해서 입었어요.
(대한민국 평균 신장 아빠라면 전혀 무리가 없는 사이즈입니다만)
체격 좋은 아빠라 L사이즈가 들어가는데 어깨 소매 아래 부분이 작다고 하네요.
아빠 사이즈 더 큰 것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겨우 시착용을 끝내고 빨아 보았어요.
수 놓아진 게 아니기 때문에 빨기 전에 걱정을 좀 했는데
그림 글씨 어느 것 하나 망가짐 없이 잘 빨렸어요.
ㅎㅎ 벌써부터 여름 휴가 놀러갈 생각만 나네요.
나들이 가면 좋은데 요즘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가족 외출은 못했어요.
아쉬운 대로 비가 잠깐 그친 날 아이들만 입혀 잠시 나갔다 왔어요.
5개월 아가 4개월에 쟀을 때 8.5kg였으니 지금은 9kg 정도 나가지 않을까 싶은데
5사이즈 살짝 넉넉하게 맞아요.
33개월 여아 좀 크고 넉넉하게 9호 샀는데 여유있게 잘 맞아요.
사이좋게 뮤직♬반팔티 입고 포즈 취한 아가들 귀엽죠?
집에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반팔티라 마음에 들어요.
좋은 원단으로 국내 공장에서 봉제하는 루앤코 제품이라
놀이터에서 놀 때도 야외활동 할 때도 언제든 입힐 수 있어 좋네요.
원단은 여름 것이라 살짝 얇은 편이에요.
얼른 넷이서 뮤직♬반팔티 맞춰입고 휴가 가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