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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실 사용하세요? 저는 치실을 사용하지 않았을 때는 치실을 쓰면 이 사이가 더 벌어질 것 같고 그래서 꺼려졌는데 한 번 써보니 양치하고 완전 깨끗하다고 생각할 때에도 뭐가 자꾸 나오는 걸 보고 치실에 완전 반했어요.
플랙커스 마이크로민트 치실은 쿨민트향이 살짝 입혀져 있어서 더 개운한 치실입니다. 치실은 여러 형태가 있는데 저는 줄로만 있는 건 잘 못 하겠더라고요. 플랙커스 마이크로민트 치실은 잡고 쓸 수 있는 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사용이 편리합니다.
줄이 이미 있어서 뜯기 쉬워요. 이지 컷!
플랙커스 마이크로민트 치실은 한 팩에 36개가 들어 있습니다.
치석, 치태, 음식물 찌꺼기 제거를 쉽게 해 주는 일회용 Y형 치실입니다.
양치 후 치실을 하는 습관을 들이면 치과 가실 일이 많이 줄 겁니다.
예전 영화이긴 한데 브라질이 배경인 Rio라는 영화에서 치과 의사 선생님이 카니발 의상을 입고 지나가면서 "Don't forget to floss!(치실 사용 잊지 마세요)" 하셨던 게 생각나요.
그럼 본격적으로 치실 사용해 볼까요?
치아 사이에 치실을 밀어 넣어 주시는데 너무 깊게 밀어 넣으시면 잇몸이 다칠 수 있으니까 조심해서 넣어 주세요.
교정 하실 때는 치실이랑 치간 칫솔이 필요하답니다. 플랙커스 마이크로민트 치실은 치실 잡고 쓰기가 편해서 치실추천드리고 싶어요.
손잡이 부분에 구부려서 펼치는 이쑤시개가 있는 것도 정말 센스 있어요.
양치질과 이쑤시개와 치실까지 다 사용하면 구강 위생 잘 지킬 수 있겠죠?
아이들도 어릴 때부터 치실 습관 길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