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우재우eveli
작성일 2016.01.15 20:46 | 조회 903 | 건우재우
정말 궁금했던 조선왕조실톡.. 기다리고 기다렸어요.
택배 왔다는 소리에 너무 기뻤어요..
확인 해 보았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 주어야 겠다는 생각 보다.
내가 읽어 보아야지 하며 제 얼굴에서 미소가 번지게 되었답니다
제가 열심히 읽어서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 주며 함께 읽어 보아야 겠어요
저는 이순신이 두명이 있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어요.. 무식이. ㅠㅠ
이제 무식에서 한국사의 유식이로 변화고 싶네요 ㅋㅋ
건우재우 (40대, 경남 창원시 의창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