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인후염 및 모세기관지염
작성일 2011.03.02 01:46
| 조회 4,545 | 건강이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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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9개월 아들과 29개월 아들 키우고 있습니다..
작년 12월달에 갑자기 큰 놈이 열은 없는뎅 목에서 컹컹 거리면서..
기침이 장난 아니라서 종합병원 응급실 갔습니다. 그랬더니.. 뭐 사진 찍어 보고
바로 입원 하라고 하시네요.. 작은놈이 너무 어려서 1인실로 했습니다.
작은놈 모유 수유중이라 맡길 곳도 없고 혼자서 두놈을 봐야 해서요..
병원입원은 2박3일 - 작은 놈 때문에 열 떨어지고 키침 소리 조금 괜찮아져서 바로
집으로 오고 통원 했습니다. 통원하다가 응급실 가고 정신 없었죵..
그리고 2주일 사이 작은놈도 아프고 열 나고 해서 또 병원 통원을 거진 한달을 했습니다.
끝내 2주만에 작은놈 입원 했습니다. 큰넘은 그래도 이모들이 가까이 살아서
이모들이 봐줘서 작은넘은 다인실 사용했습니다.
※ 큰아들 : 급성인후염으로 응급실에서 입원 2박 3일 . 1인실 사용(70만원)
열을 지참한 기침이 3주 계속 외래진료 및 응급실 (10만원)
- 환화손해보험 하나 가입해서 실 입금액 : 35만원 -5000원 공제 실보험 지급
※ 작은아들: 열과 기침으로 인해서 2주 외래진료 및 검사 : 5만원
모세기관지염, 폐렴 등으로 입원 2박 3일 . 다인실 사용 : (2만원)
- 환화손해보험 하나 가입해서 실 입금액 : 11만원 - 종합병원 2만원 공제 실사용액 지급
큰아들 보험이랑 작은 아들 보험이랑 틀리다 보니깐 실수령액도 차이가 많이 나네요..
그리고 1인실 사용한거랑 안 한거랑도 차이가 많이 났습니다.
이제 아들들 안 아파야 하는뎅..
12월달은 정말... 병원비가 엄청 깨졌네요..
다들 건강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