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짱님evenlovesr
작성일 2007.12.16 14:31 | 조회 3,138 | 사라짱님
어제 강남역 메리츠타워 앞에서 친구들 만나는데
바람도 불고 추워서 안으로 들어가서 기다리는데
트리 꾸며놓은게 넘 이뻐서 찍어왔어요.
전엔 이쁘면 그냥 이쁘구나 했었는데 아이키우면서는
이쁜거보면 그냥 디카에 담는데 정신없네요.
우리집도 크리스마스트리 꾸며놓아야 하는데 작년에
울애가 플러그를 뽑아버리는 바람에 전구에 불이 안들어와요.
낼은 마트가서 전구먼저 사와야겠어요.
크리스마스 계획은 있으세요?
사라짱님 (50대, 서울 서초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