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짱님evenlovesr
작성일 2008.11.14 18:07 | 조회 2,193 | 사라짱님
저희 어머님 시골에서 혼자 사시거든요...
서울로 올라오라고 해도 시골이 더 편하다고 말씀하시면서요..
왜 어른들은 그러신지 몰라요.서울은 답답해서 싫다고만 하세요.
거기에 시어머님 연세가 좀 있으시니까 더 걱정스러워요.
지난 여름엔 날이 덥고 기력이 없으셔서 쓰려지셔서 서울와
계셨는데 그때도 계속 집에만 가신다고하고요..
서울와서 검사햇을때 당뇨라는 소견까지 받아서 더더욱 걱정스럽기만해요.
당뇨에 있으시면 어떻게 해줘야 합병증 안생길까요?
사라짱님 (50대, 서울 서초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